[업소탐방] 전문적인 실력과 꼼꼼하고 신뢰할 만한 지붕 수리업체
스톤브릿지 루핑(StoneBridge Roofing)
DATE 17-04-06 09:34
글쓴이 : 청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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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시사철 뜨거운 햇빛이 내려쬐고, 휘몰아치는 폭우와 큰 우박을 마주하는 곳, 겨울이 없다고는 하나 가끔씩 눈도 만날 수 있는 곳, 텍사스. 지붕에는 특히 좋지 않은 환경이다. 
얼마전에도 DFW 지역에 예기치 않게 내린 골프공 크기의 우박에 피해를 본 한인들은 스톤브릿지 루핑에 지붕수리에 관해 문의하고 있었다. 
스톤브릿지 루핑(StoneBridge Roofing)을 이끌고 있는 데이빗 레이테(David Leite) 매니징 파트너는 “지붕은 위치상 물이 스며도 집 안에서는 알기 어렵고 또 그 흔적도 잘 나타나지 않는다. 특히 아스팔트 싱글의 경우에는 금이 가거나 폭우나 바람에 피해를 입어도 곧바로 눈에 띄지 않는다. 그러나 한번 손상된 지붕을 그대로 방치하면 결국 대형공사로 이어지고 재산상 큰 피해를 입게 되니, 가장 먼저 점검하고 문제가 있을 경우 인스펙션을 해 정확하게 문제를 알고 꼭 대처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스톤브릿지 루핑이 지붕작업에 임한지도 10여년이 넘어간다. 오랜기간 전문적인 실력과 꼼꼼하고 신뢰할 만한 AS, 최선을 다하는 태도로 고객의 신망을 얻은 스톤브릿지는 이제 고객이 고객을 추천하는 회사, 미 주류사회에서 주목받는 건축관련 업체로 성장하고 있다. 특히 스톤브릿지 루핑은 어려운 이웃을 돕고, 무료 지붕을 선사하는 ‘Roof Left Behind’ 프로그램에 콜린카운티 지역에서 유일하게 선정된 한인업체다. 4월 21일~7월 20일까지 지원이 가능하며 9월에 결과가 발표된다. (noroofleftbehind.com)  
◎ 조직화되고 체계화된 전문업체
스톤브릿지 루핑은 New Frontier Capital Group이라는 모회사에 소속된 자회사로 대단위 주택 건설에 주력하는 제너럴 컨트렉터 컴퍼니 리오 레이테(Rio Leite)와 함께하고 있다. 또 모회사에 소속된 데이빗 레이테 커스텀 홈은 현재 달라스 사우스레이크 지역에 주문 주택을 건설하고 있으며, Dallas Builders Association나 D 매거진 등 건축 관계자들의 이목을 한몸에 받고 있는 업체다. 또 5월에는 소아암협회(Children’s Cancer Association)에서 주관하는 자선갤러리도 개최한다. 
크리스틴 김 레이테(Christine Kim Leite) 매니징 파트너는 “저희 스톤브릿지 루핑은 인스펙션 담당, 보험 서류 담당, 직접 지붕 작업을 하는 크루까지 30여명이 함께 하고 있는 지붕공사 및 주택복원 전문업체로 10년 이상 근무한 전문가들이 분업화된 시스템 하에서 협업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그녀는 “특히 우리는 계절별로 직원을 고용하지 않고, 신원조회 후 전원 정직원으로 고용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일반 주택과 상업용 주택을 모두 취급하는 스톤브릿지 루핑은 지붕작업에 관한 실력과 책임을 트레이드 마크로 5년전부터는 큰 공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현재 굵직한 사업을 수주받고 있으며, 자체 융자와 법률자문단도 함께하고 있다.
크리스틴 김 레이테(Christine Kim Leite) 매니징 파트너는 “싼 값에 지붕수리를 해주겠다며 여름 한철 영업을 통해 지붕을 대충 교체해준 후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 ‘뜨네기 회사’에게 작업을 맡기는 경우, 나중에 문제가 생겨도 클레임을 할 당사자가 없어 낭패를 볼 수 있다”며 한인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스톤브릿지 루핑의 경우 회사자체에 보험과 본드(bonds)가 있어 예상치 못한 문제에 대처할 수 있고, 공사시 최고 퀄러티를 인정받는 GAF에서 인증하는 자재를 쓰기 때문에 제품의 하자 발생시 AS 처리에 있어서도 인건비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고 한다. 또 지붕에서 물이 새는 등의 위급 상황이 발생할 경우에는 스톤브릿지 차원에서 최대한 빠르게 수리에 임하기 때문에 안심하고 시공을 맡겨달라고 밝혔다. 
“지붕작업은 결코 쉽지 않아요. 시공 중 기후변화로 인한 사고가 날 수도 있고, 공사 후 문제가 발생할 경우 AS 처리와 보증 등이 필요하지요. 저희는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한발 한발  전진해 가는 것이 목표이고, 또 정확성과 신뢰도를 회사의 생명으로 보고 있습니다.”
특히 부부가 회사의 실제 대표이나 ‘하나님을 회사의 머리’로 생각해 부부 모두 매니징 파트너로 이름하고 있다며 자부심을 가지고 회사의 철학에 대해서 밝혔다. 
스톤브릿지 루핑은 지붕교체 및 수리뿐 아니라 빗물 받이인 거터(gutter)와 외관에 관련된 여러 시공 등에 대해서도 서비스를 제공하며, 보험회사 견적부터 공사, 마무리 작업까지 모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크리스틴 매니징 파트너는 “지붕 문제가 있을 때 보험에서 수리비가 지급되는 것은 그만큼 수리가 꼭 필요하다는 이야기입니다. 정확한 인스펙션을 통해 문제를 발견하고, 좋은 품질의 자재와 전문인력을 통해 지붕수리에 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거듭 강조하며 인터뷰를 마쳤다.

켈리 윤 기자 press2@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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