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탐방] 'In Fretta'- “기술개발로 구현한 웰빙 화덕피자와 한국식 치킨”
DATE 17-05-08 00:50
글쓴이 : 청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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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들뿐 아니라 전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는 대표적인 음식, ‘피자와 치킨’. 선택의 순간 언제나 고민하게 하는 대표 주자인 피자와 치킨이 ‘In Fretta’에서 웰빙이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변신을 하고, 미 주류사회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탈리아어로 ‘빨리 빨리’란 뜻의 In Fretta는 박 안젤로(Park Angelo) 대표가 심혈을 기울여 신화를 써 내려가고 있는 외식 프랜차이즈다. 현재 북텍사스 지역을 중심으로 본사직영 3호점이 자리잡고 있으며, 개점한 지 얼마되지 않았음에도 ‘건강하지만, 정말 맛있다’는 입소문으로 미국인들을 휘어잡고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 정통 이탈리안 화덕에서 생산된 웰빙 피자의 맛
‘피자와 치킨윙, 그리고 빠’를 전면에 내세운 것과 같이 In Fretta 는 흥겨운 젋은 분위기의 스타일리쉬한 치킨펍으로 정통 이탈리아산 화덕에서 구운 바삭바삭하고 독특한 맛과 향을 자랑하는 웰빙 피자와 피하 지방의 95% 이상을 제거했음에도 정말 특별한 맛을 자랑하는 치킨윙, 거기에 다양한 맛으로 골라서 즐길 수 있는 맥주와 음료를 취급하는 바를 그 축으로 하고 있다.
‘In Fretta’ 매장 가운데에 설치돼 조리와 동시에 인테리어 소품의 기능을 톡톡히 하는 이탈리아산 화덕은 900도의 균일한 높은 온도에서 바삭하나 쫄깃한 이탈리아 피자를 단 90초만에 제공한다. 수입 밀가루와 ‘In Fretta’ 만의 비법으로 배합된 얇은 도우 위에 신선한 야채와 올리브 유, 토마토와 치즈 등을 토핑해 건강하면서도 인상적인 피자를 맛볼 수 있다. 
고객들은 취향에 따라 소스와 토핑을 선택해 나만의 피자를 즐길 수도 있으며,  The G, Chicken Blanco, Leggera, This, That 등 재미있는 이름의 신선하고 건강한 9가지의 특별한 피자를 선택할 수 도 있다.
                   
◎ 맥주를 부르는 절묘한 한국식 치킨
치킨의 맛은 더욱 특별하다. 치킨윙을 먹지 않던 고객이 그 맛에 반해 치킨을 먹게 됐다는 ‘In Fretta’ 일화처럼 말 그대로 ‘‘Life Changing’ 치킨이다. 
바삭하면서도 고소한, 특별한 소스와 어울려 익숙하면서도 미묘하게 독특한 다른 맛, 식어도 맛있는 치킨이다. 
닭의 경우, 전문 농장에서 이틀에 한번씩 배송된 신선한 닭을 사용한다. 지방을 제거하고 밑간으로 세심하게 처리해 고유의 맛을 유지하고 기술개발로 약 10분정도에 조리를 완성하고 있다. 실제 ‘In Fretta’의 매출 제1공신이 치킨윙임을 인정하듯 겉은 바삭하고 속은 고소하면서도 단백한 맛을 갖춘 한국식 치킨맛이다. 
소스를 브러쉬로 발라 고객의 취향에 따라 조절이 가능하다. 특히 한국의 고추장 베이스가 아닌 고추 원재료에서 매운 맛을 추출해 4단계의 매운맛을 갖췄고 간장과 마늘맛(Soygarlic)외에도 버팔로, 바베큐, 레몬페퍼 등 미국인들이 좋아하는 대중적인 치킨맛과 다양한 소스를 갖춰 선택의 폭이 넓다. 한국인이 조리한 절임무도 맛볼 수 있다. 
미주류인들이 좋아하는 감자튀김, 칼라마리, 새우튀김 등과 이탈리아식 애피타이저를 맛볼 수 있고, 알프레도, 볼로네즈파스타 등 이탈리안 파스타 종류도 갖춰져 있다. 점심에는 다양한 셋트메뉴도  준비돼 있어 직장인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 흥겨운 분위기의 스타일리쉬한 치킨 펍
여자들이 좋아하는 마일드한 맥주로부터 진한 맛을 즐기는 흑맥주와 로컬 맥주까지 12가지 맥주를 접할 수 있고, 칵테일과 다양한 청량음료도 제공된다.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후 3시부터 7시까지는 해피 타임으로,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9시부터 11시까지 뒤집힌 해피 타임으로 다양한 음료가 할인된다.      
 중학교 때 도미한 박 안젤로 대표는 월가의 직장인을 시작으로 다양한 사업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웰빙 피자와 한국식 치킨으로 미 50개 주를 정복한다는 긴 목표와 안목을 가지고 사업에 임하고 있다. 이것이 가능한 것은 개발자인 박 대표가 업계의 A부터 Z까지 잘 알고 있는 전문가이자 무엇보다 고객 중심의 마인드로 접근하기 때문이다. 
“음식장사는 정성이다. 내가 정성을 드리면 고객이 정말 알아주신다’고 말하는 박 대표는 “고객중심주의로 생각하며, 무엇보다 함께하는 직원들과의 관계도 중시하고 배려해 서로가 잘 되는 방식으로 함께간다”고 경영철학에 대해 밝혔다. 
치킨과 피자에 대한 관점을 바꾸며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고 있는 ‘In Fretta’은 미 50개 주를 주름 잡을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다. 
                  
어빙점: 3341 Regent Blvd,#150 Irving, TX 75063, 972-600-8538
플레이노점:5588 State Highway121 #300 Plano, TX 75024, 214-618-5431
콜로니점: 4940  State Highway121 #120 The Colony, TX 75056

개점시간 : 월~목(오전 11시 ~ 오후 10시) ,금~토(오전 11시~ 오후 11시), 일 (12시~ 오후 9시)


켈리 윤 기자 press2@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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