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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탐방] 검증된 기술과 신뢰가 함께하는 Synergy LED 조명
DATE 17-05-12 06:10
글쓴이 : 청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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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백열등과 형광등을 대체할 친환경 조명으로 주목받고 있는 LED(Light Emitting Diode), 뛰어난 에너지 효율과 오랜 수명, 게다가 안정성까지 다양한 장점으로 많은 호평을 받으며 조명계의 절대강자로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 가고 있다.
한국의 경우, 서울시만하더라도 2018년까지 공공기관은 100%, 민간업체는 64%까지 LED 조명을 보급하겠다고 발표했고, 일반 저소득 가계에서 고에너지 효율을 갖춘 LED 조명으로 바꿀 경우에는 자치단체 수준에서 보조금도 지원한다. 머잖아 대한민국은 LED 세상이 될 기세다. 
“호텔이나 공장, 대형마켓 등에서부터 도넛가게, 드라이 크리닝, 뷰티서플라이, 네일샵, 리쿼스토어 등 한인들이 종사하는 소상업 분야까지 LED 조명이 쓰이는 곳은 무궁무진합니다. 그러나 텍사스의 경우에는 아직도  LED 조명 설치율이 약 5% 정도에 불과합니다.” 
달라스 지역에서 지난 3여년 동안 LED 조명 시공에 주력해 온 시너지 LED의 존 김(John Kim) 대표는 LED 조명이 왜 전세계에서 각광받고 있는 차세대 조명인가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시작했다.
널리 알려진 바와 같이 LED 조명은 백열등 대비 1/8, 형광등 대비 1/3 수준의 전기료와 깜박거림도 없이 반영구적인 긴 수명(50,000~100,000 시간), 2배 이상의 밝기로 다양한 빛의 향연이 가능하다. 거기에 수은이나 가스 사용이 전혀 없는 친환경적 조명이다. 유일한 단점이라고는 설치 비용을 꼽지만 김 대표는 설치 후 1년이면 설치 비용이 상쇄되고, 이후부터는  사실 돈을 저축하는 격이라고 열변을 토했다. 
“2,000개 이상의 조명이 설치돼있는 대형 상점에 LED조명을 설치한 적이 있어요. 설치 후 매니저가 ‘조명 고장이 하나도 없는 첫 주’라고 즐거워하며 ‘균일하게 환한 빛을 내면서도 전기료가 70% 정도 다운됐다’고 고맙다고 인사하더군요.”
김 대표는 실제 비즈니스 업계에서는 조명에 따라 분위기와 직원들의 능률도 변화될 수 있다며 2배의 밝기와 전기료의 인하를 보장하는 LED 조명을 추천했다. 특히 시너지 LED 조명에서는 미주 내에서 검증된 UL, DLC 브랜드의 LED를 사용하며 또한 설치 3년~5년까지 워런티 기간을 둬 조명에 대한 모든 관리를 전담하고 있다.
                      
“지난 3년 동안 LED 조명업에 대해서는 A부터 Z까지 다 배우고 경험했습니다. 물론 초창기에는 저도 제 뜻과는 달리 저급한 가짜 제품으로 고생도 많이 했고, 뜨내기 조명업자들때문에 오해도 많이 당했지요. 그러나 무엇보다도 신뢰할 만한 회사라는 것을 보이기 위해 손해가 있더라도 고객들에게 최선을 다하며 워런티를 지키는 태도로 임했고, 이제는 고객들이 그 마음을 알아 주시고 추천도 해주시며 비즈니스 업계에서는 입소문도 나고 있는 상황이죠.”
초창기 여러 시행착오를 겪어가며 김 대표는 무엇보다 제품의 질과 신뢰가 중요함을 깨닫게 됐다고 한다 
“순간보다는 비전을 바라보고 품질과 신뢰를 중심으로 사업해야 한다고 생각했고, 불량 제품으로 인해 고생할 때도 이것이 기회라고 생각하고 성실히 임했습니다.”   
시너지 LED의 경우, 달라스 지역에 쇼룸을 갖춘 사무실이 있는 지역 토박이 업체로 맥도날드나 AT&T 등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여러 매장에서 수주를 받아 그간 회사의 신뢰를 쌓아왔다. 경제적 이득만을 앞세워 조명의 숫자만을 늘려 설치를 권하지 않고, 업소에 맞춰 적정한 조명을 제시하며 시공시 제품번호가 있는 브랜드 제품만을 사용하고 일정 보증기간 동안 조명에 대한 전반적인 관리를 전담하고 있다. 특히 고객들은 시너지 LED 쇼룸에 설치된 백열등과 LED 조명을 직접 보고 그 열기나 밝기, 색상 등을 비교하고 고려할 수 있다.
 “고객들께 조명의 50%를 끄고 매장을 운영하는 것을 상상해보라 말씀드립니다. 또 전기료는 그 반인 25%정도에 불과하구요. LED 조명은 2배의 밝기에 열기도 없어서 에어컨 등  냉방기 전기료도 많이 절감됩니다. 비단 비즈니스뿐만이 아닙니다. 일반 가정집에서도 더 이상 불을 끄라고 소리칠 필요가 없어요. 40와트짜리 백열등 밝기가 LED 7와트 조명 하나로 대체가능하니 이것을 집 전체에 따져 50~60개라고 계산해보면 엄청난 에너지 절약이 되는 것이죠. 보통 안전기 하나만 교체해도 비용이 상담하지만, LED 설치시 이런 부가 비용이 전혀 들지 않게 됩니다.” 
김 대표는 설득력있게 설명하며 “앞으로 조명의 대세는 LED인 것은 분명하다. 결국 멀지 않아 백열등과 형광등은 더 이상 제조하지 않아 사라지게 돼 LED 설치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 사항”이라고 강조하며 인터뷰를 마쳤다. 
현재 시너지 LED는 실내, 실외용 맞춤 LED 조명을 제작 및 시공하며 업계 최고의 한인 LED회사로 손꼽이고 있다. 특히 시너지 컨스트럭션도 함께 운영해 리모델링이나 개인주택 건축, 상업건물 등 기초공사부터 지붕, 배관, 바닥공사, 페인트와 조경까지 전문적 기술과 서비스로 제공하고 있다. 
                      
11293 N. STEMMONS FWY, DALLAS TX 75229
214-883-0279(한) 214-585-7937(영)
http://www.SYNLEDZ.COM

켈리 윤 기자 press2@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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