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탐방] “뉴스타 부동산과 함께 텍사스에서 기회를 잡으세요”
DFW 한인의 필요를 돕는 뉴스타 부동산
DATE 17-05-19 05:00
글쓴이 : 청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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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타를 비롯한 미국내 20여개의 기업들이 텍사스 이전을 밝히면서 텍사스에 돈과 사람이 몰리고 있고, 어느덧 북텍사스 지역의 부동산 시장은 그야말로 뜨거운 호황기에 접어들었다.  
뉴스타 부동산 달라스 지사장 숀 김(Sean Kim) 대표는 이런 북텍사스 지역 부동산의 열풍를 타며 젊은 에이전트들과 함께 열정으로 전진 중이다.
“현재 북텍사스 지역 주택 시장의 성장속도에 비해서 한국 에이전트 숫자는 매우 부족한 실정이다. 2년전부터 이러한 부동산 시장의 활성화를 감지하고 전문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실력있는 에이전트를 배출해 공격적으로 시장에 접근하고자 했고, 마침 뉴스타 부동산 남문기 회장의 초청에 힘입어 달라스 지사장으로서 지난해 5월부터 부동산 및 투자개발업에 실질적으로 동참하게 됐다.”
열정적이며 긍정적인 에너지의 소유자인 김 대표는 부동산업계에 낯선 인물이 아니다. 지난 87년 한양공대 82학번으로 MBA 공부를 위해 도미한 그는 89년도 한국의 해외투자 자유화 물결에 일본과 홍콩중심의 투자에서 한국 등 투자처의 확대를 위해 아시안 담당 전문 인력을 찾고 있던 부동산 투자 관리 회사인  JLL(Jones Lang LaSalle, 구 JLW)에 발탁되어 부동산에 입문했다. 
투자이민 중 필지 분양으로 시작한 부동산과의 인연은 이후 센트리 21에서의 부동산 브로커 생활을 거쳐 91년도부터는 부동산 자영업으로 크게 성장하게 됐다. 김 대표는 결국 89년부터 근 30여년을 부동산 및 투자개발업의 한길을 걸어온 부동산 베테랑이다.
“현재 북텍사스 지역 주택보급율을 볼 때 공급과 수요시장에서 수요가 많아 과열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타주 대도시의 경우와 비교해 볼 때, 앞으로 10년정도는 여전히 수요가 많을 것으로 보인다. 이런 상황 가운데 한인 수요자의 필요에 민감히 대처하며 도움을 주기 위해 뉴스타 부동산은 실력있는 에이전트를 발굴 교육하고, 주류 사회에서 인정받는 부동산 중개방식으로 고객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뉴스타 부동산에 소속된 에이전트들은 영어구사가 자유롭고 뉴스타 교육프로그램으로 훈련받아 미국 방식으로 부동산 시장에 접근해 큰 성과를 올리고 있다. 특히 김 대표는 모든 고객을 직접 모니터하며 에이전트 교육에 나서고 있다.   
특별히 부동산 시장의 과열로 주택구입을 놓고 고민하고 있는 한인들에게 김 대표는 “부동산을 먼저 사놓고 기다리라”고 권유했다.
“여러가지 상황들로 이제는 입맛대로 주택을 구입하기 어렵게 됐다고 말한다. 하지만 아직도 기회가 큰 곳이 북텍사스 지역이다. 이곳은 지역적으로 넓고, 부동산도 앞으로 5년~10년동안 완만한 상승곡선을 그릴 것으로 보인다, 또 한 지역이 과열될 경우에도 정부에서 과열도시 주변으로 신도시를 구성해 가격을 평준화시켜 나갈 확률이 높아 과열이라 하더라도 주택가격 상승에 한계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결국 실거주자로 주택을 구입해야 하는 입장에서는 자녀와 부부, 가족의 전체 라이프 계획을 염두하며 10년 주기로 주택을 움직인다고 생각하고 보다 빠르게 접근하는 것이 현명한 방식이다.”
또 김 대표는 지난 30여년의 부동산 경험을 통해 한인 사회에서 활동하는 여러 에이전트들의 불성실하고, 주먹구구식 방식을 경험하며 무엇보다 에이전트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미국사회내에서 활동하는 에이전트의 수준이 곧 한인사회의 위상과도 관계된다. 실력에 더해 성실한 태도와 도덕성으로 무장된 전문성있는 에이전트로 ‘달라스 뉴스타’하면 부동산업계에서도 인정받는 그런 에이전트로 또 부동산으로 기억되기를 바란다.”
뉴스타 부동산은 30여 개의 지점, 10여 곳의 부동산 학교, 3개의 에스크로 회사 그리고 8개의 계열사를 갖춘 미국내 최대 규모의 한인부동산 회사로 약 1,000여 명의 에이전트 및 직원이 소속돼있다. 달라스 지사에서는 H 마트 그룹이 한국 경남 통영에 건설 중인 스탠포드 호텔&리조트 회원권을 분양중이며 오는 6월 10일(토)에는 5차 정기세미나를 열고 주택, 융자, 비즈니스에 관한 전문 분야 에이전트들과의 상담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사무실: 2625 Old Denton Rd. Ste 576 Carrollton,  TX 75007
연락처: 972-245-2266(사무실), 214-701-7411(숀김 대표)
홈페이지: WWW. dallas.newstarrealty.com/branch/branch.asp

켈리 윤 기자 press2@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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