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탐방: 카스(KARS) 정비소
DATE 17-08-25 06:32
글쓴이 : 토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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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스(KARS) 정비소의 죠셉 홍 대표는 정직, 신뢰, 믿음, 고객만족을 최우선으로 여긴다고 했다.

“정직, 신뢰, 믿음, 고객만족이 최우선입니다!”
카스(KARS), 과잉 정비 없이 정직하게 수리하는 정비소 … 단골 고객들의 발길이 이어져

달라스에 온 지 하루 만에 자동차의 필요성을 느꼈다. 자동차는 미국 생활에 없으면 안 되는 존재다. 대중교통이 잘되어 있는 한국과는 달리 어디를 가든지 차를 타야 한다. 자동차 구입 못지않게 중요한 자동차 관리는 차를 이용하는 자신은 물론 가족들과 차량의 안전에 있어 절대적인 요소이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자동차 관리에는 소홀하다. 

사람과 마찬가지로 자동차도 수명이 있다. 차를 어떻게 관리 하느냐에 따라 차의 수명 또한 연장 시킬 수 있다. 사람이 매년 병원에 가 건강검진을 받듯이, 자동차에도 병원과 주치의가 필요하다. 자동차도 정기적으로 점검 할 수 있는 ‘단골 정비소’가 필요하다는 말이다. 

달라스에 정직, 신뢰, 믿음, 고객만족을 최우선으로 하는 정비소가 있다. 카스(KARS) 정비소다. 지난 6월 12일(월)에 개업한 카스(KARS) 정비소는 숙련된 정비 기술을 바탕으로 ‘정직하게 수리하는 정비소’로 알려져 고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카스 정비소 죠셉 홍 대표는 달라스 썬(SUN) 자동차 정비소에서부터 오랜 경력을 쌓아온 베테랑이다. 카스 정비소를 개업하기 전 썬(SUN) 정비 직원으로 근무하던 시절부터 정직함으로 많은 고객들에게 신뢰를 쌓아 왔다. 죠셉 홍 대표는 “어느 곳을 가든 정비소 견적은 비슷비슷하다”며 “정비소를 운영하기에는 차를 잘 수리 해야 하는 것은 물론이지만 그에 앞서 고객과의 믿음과 신뢰가 최우선”이라고 말한다.
 
카스 정비소는 자동차 종합정비, 타이어, 엔진체크, 휠 얼라이먼트, 튠업 등 자동차 정비와 관련된 모든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뿐만 아니다. 카스 정비소는 장거리 운전자들을 위한 무료 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자동차 상태 점검 및 엔진오일, 브레이크 오일, 핸드오일 등을 꼼꼼히 점검 받을 수 있다. 이러한 고객을 위한 작은 서비스는 고객들의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 자동차 정비를 마친 후에도 철저한 애프터서비스와 워런티(warranty)제도로 고객을 맞이하니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현재, 카스 정비소는 오프닝 스페셜(Opening Special) 행사를 진행 중이다. 엔진 오일, 브레이크를 저렴한 가격에 교체 할 수 있다. X Motion L2 블랙박스도 299달러에 설치할 수 있다. 유럽피안 자동차의 경우에는 50달러의 요금이 추가되지만, 일반 차량은 무료다. 

죠셉 홍 대표는 여름철 차량관리 2가지 ‘팁’을 조언했다. 첫 번째는 “차량 내부 청결 유지”다. 개인의 위생과 건강의 안전을 위해 자가용을 이용한다. 하지만 내부 청결 관리에 소홀하면 세균의 온상지가 될 수 있는 곳이 바로 자동차 내부다. 홍 대표는 “특히 여름철에는 잦은 에어컨 사용으로 인해 습해진 에어컨 필터가 곰팡이를 발생시켜 유해균이 고스란히 자동차 내부로 유입돼 자동차 내부 공기를 오염시킨다”라며 차량 내부 청결을 강조했다. 

두 번째는 도착 5분전 에어컨을 끄라고 조언한다. 홍 대표는 “목적지에 거의 다 도착했을 때쯤 에어컨을 끄고 5분 가량 송풍 모드를 세게 해 에어컨 내부에 생긴 수분을 말리는 것이 중요하다”며 에어컨 내부 건조에 대해 강조했다. 이는 “집에서 사용하는 에어컨이 꺼지기 전 자동건조를 하는 것과 같은 원리다”라고 설명했다.

홍 대표는 마지막으로 “항상 정직하고 친절한 최고의 서비스를 고객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하며 “제가 잘하면 제 아들이 복을 받는다고 생각한다”며 너털웃음을 지었다. 

자동차를 믿고 맡길 수 있는 정비소를 찾고 있다면 풍부한 경험, 신뢰와 정직함을 자부하고 있는 카스(KARS) 정비소를 찾아가 보는 것은 어떨까.

카스(KARS) 정비소
11322 Kline Dr., Dallas, TX 75229
469-567-3632 / 469-567-3569


김희빈 인턴기자 press1@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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