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탐방: 텍스시티루핑(Texcity Roofing)
“정직·고객 지붕수리, 텍스시티루핑이 약속합니다”
DATE 17-08-31 23:33
글쓴이 : 어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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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성과 정직함으로 무장한 텍스시티루핑(Texcity Roofing)의 이유 있는 자신감.
달라스 날씨는 종 잡을 수 없다. 달라스에 살다 보면 야구공 크기의 우박이 시속 70마일 속도로 쏟아져 최소 수백만 달러의 피해를 입었다는 등의 뉴스를 자주 볼 수 있다. 태풍이나 우박이 한번 휩쓸고 지나간 자리는 자동차 앞 유리가 부서지고 가게의 천장, 주택의 지붕의 피해도 상당하다. 그런데 지붕 수리를 위해 미국루핑업체에 문의를 하면 서투른 영어가 문제가 되기도 하지만, 견적과 보험처리 등 익숙하지 않은 큰 문제들로 신경 쓸 일이 한 두 가지가 아니다. 
이뿐만 아니다. 미국보험회사에는 워낙 까다로운 조건이 많다. 토네이도나 우박 피해 신청을 한다고 해도 100퍼센트 다 보험처리를 보장 받는 것은 아니다. 보험회사와 지속적인 조율을 통해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보험처리 할 수 있는 회사를 찾는 것도 중요하다. 또한, 지붕은 다른 주택 수리와는 달리 공사를 의뢰한 사람이 공사과정을 지켜보기가 쉽지 않다. 특히 텍사스의 지붕은 가팔라 올라가는 것조차 힘들다. 루핑업체가 자재를 아끼려는 목적으로 재료를 제대로 사용하지 않는다고 해도 일반인들이 이를 알아채기란 쉽지 않다. 
달라스 전역에서 발생한 우박 등 잦은 자연재해로 인해 지붕 피해가 많은 것과 관련해, 정확한 인스펙션(inspection)과 전문적인 노하우로 지붕 교체 및 수리를 돕고 있는 텍스시티루핑(Texcity Roofing)의 사람들을 만나보았다. 텍스시티루핑 사람들은 자신감이 넘쳤다. 
자신감이 넘치는 데는 이유가 있다. 텍스시티루핑(Texcity Roofing)은 2012년에 개업했다. 약 5여 년 동안 한 길 만을 걸어오며 숙련된 노하우를 쌓아온 것이 텍스시티루핑의 큰 경쟁력 중 하나이다. 때문에 어디서, 어떤 유형의 지붕을 문의하든 오랜 경력을 토대로 숙련된 기술을 가진 전문가들이 안전하고 확실한 지붕공사를 책임지고 있어 한인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 
텍스시티루핑의 윤재 대표는 로스엔젤레스에서부터 가족과 지붕 관련 일을 시작하여 루핑에 대한 많은 경험을 가지고 있다.
텍스시티루핑은 지난 5년간 달라스에서 ‘정직’, ‘정확한 보험처리’, ‘확실한 애프터 서비스’를 철칙으로 지붕을 포함한 각종 건축 관련 업무를 서비스해왔다. 텍스시티루핑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정직한 루핑업체’로 알려져 고객들의 문의전화가 이어지고 있다.
윤재 대표는 “달라스는 지붕에 좋지 않은 날씨를 가지고 있다. 여름이면 뜨거운 햇볕이 내리쬐고, 가끔 내리는 폭우는 우박을 동반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며 지붕 수리에 중요성을 강조했다. 최근 한인 오너가 운영하는 모 루핑업체로부터 지붕 및 주택 관련 수리 피해를 봤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연이어 등장해 문제가 되고 있다. 영세적으로 운영되는 일부 한인 루핑 및 건설 업체들은 다른 업소의 면허를 도용하는 경우도 있다. 일부 업체들은 면허를 서로 빌려주는 경우도 있는데 이는 엄연히 불법행위다. 
텍스시티루핑은 이러한 걱정 할 필요가 없다. 윤재 대표는 “텍스시티루핑은 주정부가 요구하는 각종 라이센스와 보험 증서를 보유하고 있어 시공 후에도 확실한 애프터 서비스를 보장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지붕 복구에 많은 경험과 라이센스를 보유하고 있는 전문 Operations Manager(Paul Lee)를 영입하여 탄탄한 팀을 구성하고 있다. 이를 통해 텍스시티루핑의 자신감과 신뢰성을 엿볼 수 있다.
윤재 대표는 기억에 남는 손님이 있냐는 질문에 몸이 불편한 한인 할머니를 기억해냈다. “지붕수리 때문에 방문한 집에 혼자 사시는 할머니가 하체 마비로 몸이 많이 불편해 보여 전구 교체 등 직접 하시지 못하는 일을 해드려 뿌듯했다“는 것이다.
단순히 이익만을 쫓는 자세가 아니라 고객의 만족을 우선으로 생각하는 자세로, 노력 또한 게을리 하지 않는 텍스시티루핑.
믿고 맡길 수 있는 지붕 수리업체를 찾고 있다면 텍스시티루핑(Texcity Roofing)에 가보는 건 어떨까.

김희빈 인턴기자 press1@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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