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탐방:미샤(MISSHA)
피부 타입·상태별 세분화 ‘맞춤 솔루션’ 화장품 ‘미샤’
DATE 17-09-15 01:15
글쓴이 : 어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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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샤, 브랜드 평판 6월 조사결과 1위 … “K-뷰티 선두주자, 미샤의 유일한 경쟁자는 미샤일 뿐”
세상은 빠르게 변한다. 한국화장품 업계 역시 변화를 거듭해왔다. 지난 세월을 돌아봐도 여러 화장품 회사들이 탄생했고 잠시 반짝이다 문을 닫거나 간판을 바꿔 달아야 했다. 하지만 한국 대표 화장품 브랜드의 명성을 이어오고 있는 미샤는 어제나 오늘이나 최고라는 평판에 걸맞게 발전을 거듭해 오고 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의 화장품 브랜드 평판 6월 조사결과 1위가 미샤로 분석됐다. 미샤는 2004년 9월부터 시드니로부터 시작해 현재까지 미국, 오스트레일리아, 대만, 홍콩, 멕시코, 러시아, 싱가포르 등 꾸준한 해외 진출을 통해 매출을 높이고 해외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러한 해외 시장 진출을 기반으로 미샤는 세계적으로 많은 고객의 관심을 얻게 되면서 20대가 가장 선호하는 중저가 화장품 브랜드로 거듭났다.
캐롤튼 H마트 브라운 슈가 옆에 위치한 미샤 캐롤튼점도 그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미샤 유미선 매니저는 “저렴한 가격과 우수한 품질로 한국은 물론, 동남아시아와 미주지역 등 전 세계 10~50대 여성 모두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화장품 전문 브랜드”라고 미샤를 소개했다. 
미샤는 유명 뷰티 크리에이터(포니, 뷰티 유튜버)와 협업 동영상을 제작하는 등 기발한 마케팅으로 SNS상에서 화제를 모았다. 유 매니저는 “포니 뷰티 유튜버 영상을 보고 많은 외국인분이 미샤 제품을 찾는다”라고도 말했다. 
미샤는 기초제품부터 색조 메이크업, 바디제품, 헤어용품까지 완벽한 제품라인을 구축하고 있다. 이전에는 화장품이 여성들만의 전유물이었으나 최근에는 남자들만을 타깃으로 한 남성용 화장품이 대세다. 이러한 트렌드에 맞춰 미샤도 여성 제품뿐만 아니라 남성 스킨 케어 라인까지 폭넓게 준비했다. 이처럼 미샤는 연령별, 성별, 피부 유형별에 맞춰 세분화돼 있다. 
유 매니저는 미샤의 대표 화장품으로 더 퍼스트 트리트먼트 에센스와 나이트 리페어 사이언스 액티베이터 앰플을 꼽았다. 
더 퍼스트 트리트먼트 에센스는 주름개선과 미백의 이중 기능성 화장품이다. 발효 효모액이 90% 함유돼 피부 속 수분감과 피부 결 개선, 피부 톤 개선에서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나이트 리페어 사이언스 액티베이터 앰플은 주름개선과 미백의 이중 기능성 화장품이다. 복합 유산균 발효 성분이 함유돼 있어 피부 손상 개선, 피부 에너지 보충 효과를 얻어 피부를 매끈하게 만들어 준다. 미샤는 더 퍼스트 트리트먼트 에센스처럼 꾸준히 고객들에게 인기 있는 제품이 많다. 
유 매니저가 있는 미샤 매장에서는 스테디셀러 제품뿐만 아니라 신제품도 많이 찾아볼 수 있다. 매니저는 “한국제품이다 보니 한국보다는 제품들이 늦게 들어오지만 신제품을 매장에 빠르게 배치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며 고객 만족을 위해 애쓴다고 말했다. 또한 그녀는 미샤의 동생이라고 할 수 있는 ‘어퓨(a’pieu)’ 제품도 소개했다. “20대 초반 여성을 겨냥한 화장품 브랜드 ‘어퓨’가 성장하고 있으며 두 달 이내에 캐롤튼 미샤 매장에서 어퓨 제품을 만나 볼 수 있다”는 것.
가을을 맞아 미샤에서 5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미샤는 CC크림, 한방 금설, 초보양 스킨케어, SUPER AQUA 수분크림 등 다양한 상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마법의 쿠션이라 불리는 매직 쿠션은 1+1 행사도 진행한다. 썬케어 제품은 1+1와 50% 할인도 받아 볼 수 있다. 
이번 할인 행사에는 가을을 맞아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다양한 메이크업 제품이 많이 포함됐다. 또한, 건조한 가을 날씨에 대비해 피부를 촉촉하게 지켜줄 기초 제품도 알뜰하게 만날 수 있다. 더불어 총 150불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76불 상당의 메이크업 세트를 증정한다. 미샤에서는 쿠폰을 이용해 30개 도장을 모은 후 15% 할인도 받을 수 있다. 유 매니저는 “추수감사절과 크리스마스를 기념해 각종 이벤트도 준비하고 있다”며 고객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했다.

김희빈 인턴기자 press1@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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