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토반 달리는 아우디, 직접 체험해보세요”
DFW 그레입바인 아우디 케빈 박 매니저 “최고 만족·가격으로 모십니다” … 한인 선호 SUV Q5·Q7, 실용성 무장
DATE 17-09-29 00:31
글쓴이 : 어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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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W 그레입바인 아우디 케빈 박 매니저, 고객 예산에 맞춰 가장 효율적인 차량을 찾아 주는 것이 그의 몫이다. 케빈 박 매니저는 자동차 융자·이자율 조정 등 전반적인 파이낸싱 서비스까지 한번에 진행해 준다. 
달라스에서 아우디 차량을 구입하려고 해도 영어소통의 곤란함을 겪거나 딜러와 오랜 실랑이를 벌이고 싶지 않은 한인들에게 반가운 인물이 있다. DFW 공항에서 10분 거리에 있는 그레입바인 지점에서 매니저로 근무하는 케빈 박이 있기 때문이다.
“한국인 딜러로부터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고, 중간 흥정 과정 없이 곧바로 최선의 가격을 제시 받을 수 있다”는 것이 박 매니저의 말이다. 
손님의 예산에 맞춰 가장 효율적인 차량을 찾아 주는 것이 박 매니저의 몫, 그는 자동차 융자·이자율 조정 등 전반적인 파이낸싱 서비스까지 한번에 진행해 준다. 
4개월 전 세련되게 재탄생한 그레입바인(Grapevine) 아우디는 대대적인 리모델링 공사를 통해서 한층 새로워졌다. 쇼룸과 넓은 실내주차 시설을 통해 많은 차량을 전시하고 중고차까지 겸비한 텍사스 최고의 아우디 매장으로 거듭났다. 텍사스 최고의 아우디 매장에서 케빈 박 매니저를 만나 아우디만의 특별한 이야기를 자세히 들어봤다. 
그는 아우디에서 6년간 일하고 있다. 그 전에는 폭스바겐에서 8년간 일했다. 10세에 미국으로 온 그는 일본차, 미국차, 한국차까지 많은 차들을 타봤다고 한다. 그 중 당연 1등은 독일차라고 그는 말한다. “아우토반을 달려야하는 차입니다. 기술력, 핸들링, 튼튼함에서 아우디가 당연 1등 입니다.”
박 매니저는 “아우디의 승용차는 전륜구동을 기본으로 하며 사륜구동 주행이 가능하다”고 설명하고 “아우디는 사륜구동 기술면에서는 세계 1등이다”라고 말했다. 그의 말에 의하면 아우디 매장에는 엔지니어들이 많이 찾아온다. “엔지니어들은 차를 파는 우리보다 더욱더 엔진, 컴퓨터 시스템에 대해서 더 많이 알고 있어 이러한 면에서 엔지니어는 까다로운 손님이다. 하지만 기술에 대해서 많은 것을 아는 엔지니어들이 선택한 아우디 차는 그만큼 확실하고 믿을 만하다는 반증이 아닐까 싶다”는 것. 
박 매니저에 따르면 한인들이 선호하는 모델은 SUV Q5, Q7이라고 한다. 
‘2017년 아우디 Q5는’ SUV의 실용성과 세단의 스포티한 감각을 조합해 돌아온 풀체인지 차량이다. 이 모델은 새롭게 최신 기술을 담아낸 프리미엄 SUV로 평가받고 있다. 
신형 Q7은 지난 2005년 선보인 1세대 이후 약 11년만에 풀체인지 된 아우디의 플래그십 SUV다. 플래그십 모델 답게 최신 디자인과 기술이 집약됐고, 무게도 가벼워졌다. 외관은 직선 위주로 디자인돼 세련되고 남성적인 이미지를 갖췄다. 
박 매니저는 SUV Q5, Q7를 소개하며 차 내부를 보여줬다. 차 내부는 뭔가가 달랐다. 그 이유에 대해 ‘천연 가죽’ 때문이라고 말했다. 보통 다른 자동차 기업은 인조 가죽을 승용차 내부좌석에 쓴다. 하지만 아우디는 특수처리된 천연 가죽으로 구성하고 있다. 또한, 동급레벨 브랜드와 비교해도 최신 차량 내 컴퓨터시스템으로 앞서가고 있다.
특히 일반적으로 대쉬보드측에서 배치된 오디오 등의 각종 조작 스위치를 운전자편의를 고려해 핸들 및 기어 근처로 배치시킨 것이 특색이 있다. 이처럼 아우디만의 기술과 특색이 고스란히 자동차에 담겨있다. 그레입바인 매장에서는 고객들을 위한 많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그 중 한인들이 좋아할 만한 ‘공항 서비스’를 소개한다. 아우디 그레입바인 매장은 DFW 공항과 가깝다. 만약 공항에 가야할 경우, 차를 이곳에 주차하면 아우디 매장 직원이 공항에 직접 데려다주는 서비스를 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일본 차 등 다른 차를 살려고 생각하는 한인들에게 한마디 부탁하자 박 매니저는 길게 설명하지 않았다. “직접 와보세요” 한마디로 상황을 정리했다. 
전문가는 어떤 분야나 특정한 상품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가진 자를 말한다. 케빈 박 매니저 역시 아우디 전문가로서 아우디에 대한 애정이 남달라 보인다. 그만큼 아우디에 대한 자신감과 뛰어난 성능에 대한 확고한 믿음 때문일 것이다.
김희빈 인턴기자 press1@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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