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맞춤 캐리부동산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합니다”
전문지식·안목·열정 겸비한 부동산 … 감각 있는 그녀, 캐리 리 “당신의 마음 사로잡을 집, 언제나 준비돼 있죠”
DATE 17-10-13 00:05
글쓴이 : 어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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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러 윌리암스(Keller Williams) 부동산 소속 에이전트 캐리부동산의 캐리 리는 전문적 지식뿐만 아니라 섬세하게 집을 고르는 센스있는 안목 또한 겸비하고 있다. 그녀는 감각과 안목은 14년 주부의 내공이라 할 수 있다. 캐리 리는 자녀 연령별로 맞는 집, 학군 등 감각 있는 주부의 시각으로 파악하고 맞춤형 집을 고객들에게 소개한다. 
대학 졸업과 함께 향후 인생을 결정지을 중요한 선택을 내려야 하는 시기가 찾아온다. 어떤 직장을 골라야 하나, 어떤 배우자가 적합한가 등 앞으로의 인생을 좌지우지하는 결정이다. 
생애 첫 집을 구입할 때도 마찬가지다. 주택 구입 결정에 따라 인생의 방향이 결정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집을 사고, 파는 일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전액 현금을 지불하고 셀러와 직접 거래하면 되겠지 하는 생각은 오산이다. 주택 구입 절차가 차량 구입이나 가전제품 구입처럼 간단하지 않기 때문이다. 
켈러 윌리암스(Keller Williams) 부동산 소속 에이전트 캐리부동산의 캐리 리(Caery Lee)는 “서류 한 장이라도 잘못 서명되면 복구 절차가 까다롭고 자칫 오해로 인한 법정 분쟁으로 번지기도 쉽다”며 “타이틀과 관련된 문제, 주택 상태 점검 절차 등 여러 거래 절차를 일괄적으로 전담해줄 에이전트의 도움이 없으면 힘들다”고 말한다. 
이어 캐리 리는 “집을 구매하고 파는 것은 혼자 할 수 없기 때문에 신뢰할 만한 에이전트를 찾아 파트너 관계를 맺어야 한다”고 조언한다. 
캐리 리에게 직접 집을 파는 셀러들이 왜 에이전트를 이용하지 않냐고 물어봤다. “가장 큰 이유로 수수료 비용을 절약하기 위해서다”며 “하지만 에이전트를 통해서 집을 팔 때 오히려 여러 비용이 절약된다는 사실을 몰라서 하는 말이다”고 그녀는 말했다. 
캐리 리는 “경험이 풍부한 에이전트를 통해 여러 주택 거래 관련 사항을 협상해야 불필요한 비용 낭비도 막을 수 있다”고 조언했다. 
캐리 부동산의 캐리 리, 그녀는 “주택구매자와 판매자가 에이전트와 함께 일할 때 전체적인 일의 진행이 원활하게 진행된다”고 말하며 “집을 매매할 때, 고객과 에이전트 간 신뢰와 팀워크가 형성돼야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녀는 인터뷰 동안 자신감이 넘쳤다. 캐리 리는 “아는 만큼 보인다”며 “현재 계속해서 에이전트에 대한 훈련·교육을 철저히 하고 있어 주택, 비즈니스 등 어느 부문에서건 손님이 원하는 도움을 드릴 수 있다”고 말했다.
캐리 리, 그녀는 철저한 프로정신으로 무장 돼 있다. 그녀는 “발로 직접 뛰고 전산망을 통해 폭 넓게 홍보하며 고객에게 감동을 주는 정직한 서비스를 추구한다”는 직업관을 갖고 있다. 
부동산 에이전트로 일하는 자세에 대해서는 “집이나 상가 건물을 판다고 말하기 전에 자신의 인격을 파는 것이라 생각한다”며 투명한 직업 마인드를 보였다. 
고객을 처음 만나면서부터 부동산 거래를 성사시키기까지 하나의 만남으로 생각하는 것 역시 그녀가 일에 임하는 자세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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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 리는 결혼 후 14년간 가정주부로 살아왔다. 그녀는 틈틈이 부동산 관련 공부를 해 부동산 에이전트 라이센스를 취득했다. 
캐리 리는 전문적 지식뿐만 아니라 섬세하게 집을 고르는 센스있는 안목 또한 겸비하고 있다. 그녀는 감각과 안목은 14년 주부의 내공이라 할 수 있다. 
그녀는 고객 자녀 연령별로 맞는 집, 학군, 방 수, 욕실 수, 집 사이즈 등 감각있는 주부의 시각으로 모든 것을 파악하고 맞춤형 집을 고객들에게 소개한다.
 자신에게 맞는 집을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말에 모두 공감 할 것이다. 아내, 주부, 엄마, 커리어 우먼으로서의 시각으로 집을 보고 추천하는 캐리 리, 그녀는 “건물이든 집이든 사람마다 중요하게 생각하는 게 다르고 처한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고객을 만난 후 그들에게 맞는 건물이나 집을 제안해준다”고 한다. 
또한 그녀는 서비스 후 고객과의 긍정적인 파트너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캐리 리는 “정기적으로 연락해 안부를 묻는 것만으로도 고객과의 관계는 어느 정도 유지된다”고 말했다. 
사소하지만 고객에게 정성을 쏟는 그녀의 모습에서 한번 더 진정성과 센스를 느낄 수 있었다. 
현재 집으로 고민이 많은 당신이라면 당신이 원하는 모든 것을 파악하고 당신의 마음을 사로 잡을 집을 소개할 캐리부동산을 추천한다. 

김희빈 인턴기자 press1@newskorea.com

캐리부동산
주소:546 E. Sandy Lake Rd., #400 Coppell, TX
문의:214-600-2703
홈페이지:www.caerylee.kw.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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