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급 품질만을 고집해 맛으로 승부하겠다”
코리안 바비큐 식당 아리(ARI), 최고의 고기 품질과 분위기로 달라스 미식가 사로잡아
DATE 17-11-22 10:23
글쓴이 : 어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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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롤튼 H마트 상가 내에 위치한 아리는 오픈한 지 2달이 채 되지않았지만 한인과 외국인들에게뜨거운 반응을 얻고있다.(박정미 아리 대표(왼쪽), 저스틴 허 매니저(오른쪽)) 
지난 9월 말, 한국 바비큐를 제대로 제공하는 식당이 캐롤튼에 등장해 한식의 열풍을 다시 일으키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아리(ARI)다. 아리는 고기집이다. 고기집은 뭐니 뭐니 해도 고기가 좋아야 한다. 
특히나 양념이 아닌 구이라면 고기의 신선도는 무엇보다 중요하다. 아리는 고기에 많은 중점을 두며 반찬도 고기에 맞춰 준비된다. 고기도 씹어본 사람이 맛을 안다 했던가. “아리에는 정말 고기만 먹으러 오는 사람들이 있다”고 아리 박정미 대표는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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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는 특히 한인들이 좋아하는 특수 부위 고기도 다양하게 제공하고 있다. 차돌박이, 항정살, 불고기, 삽겹살, 목살, 곱창, 대창 등 한국인이 사랑하는 부위를 좋은 품질로 서비스하고 있어 달라스 미식가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고기 맛도 맛이지만 고기와 함께 식사로 제공되는 된장찌개와 김치찌개도 개운한 맛이 일품이다. 
아리에서 맛볼 수 있는 고기들은 프라임(Prime) 등급으로 모두 LA에서 공수해온 것이다. 음식의 재료가 첫째라는 박 대표는 “좋은 재료는 손님이 먼저 알아준다”며 개업 전 직접 발품을 팔아가며 고기 납품 업체를 선정하고, 항상 손님들에게 고기 맛에 대해 의견을 들어보는 등 고기 품질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말한다. 박 대표는 “질 좋은 고기를 제공하겠다는 신념을 항상 지키려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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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허 매니저는 “다른 식당에 비하면 아리가 다소 비싸다고 생각할 수 있는 가격이지만, 고기의 뛰어난 품질을 생각하면 오히려 저렴한 편”이라며 “최고 품질만을 고집해 맛으로 승부하겠다”고 자신감을 내보였다.  
9월에 오픈한 뒤, 2달이 채 되지 않았지만 아리는 많은 고객들로 붐빈다. 특히 지역사회 미국인 고객들로부터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아리에는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등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 리뷰를 읽고 찾아오는 고객이 급증하고 있는 추세다. 
인기가 늘어나고 있는 이유 중에는 아리의 인테리어도 한몫 한다. 
요즘 음식을 먹을 때 빠질 수 없는 것이 사진촬영이다. 사진에 중요 요소는 바로 배경, 즉 가게의 인테리어다. 
아리에 들어서면 고기집 같은 느낌이 전혀 들지 않는다. 분위기는 여느 고급 레스토랑 못지 않다. 
감각적이고 모던한 분위기의 인테리어에 고기에 어울리는 테이블과 조명이 준비돼 있다. 
아리에는 한국 소주와 다양한 생맥주를 갖췄고, 고급 칵테일까지 2층 바에서 제공하고 있다. 또한, 아리는 총 250명 수용이 가능한 넓은 공간으로 1층과 2층으로 나눠져 있다.
식당에서 위생이란 가장 중요하다. 만약 식당에 갔을 때 비위생적인 모습을 목격했다면 다시는 그 식당을 방문하지 않을 것이다. 
박정미 대표는 위생관념이 철저하다. 그녀의 잔소리 아닌 잔소리    때문에 직원들은 좀 힘들지만 손님들에게는 믿고 갈 수 있는 음식점이 하나 더 생긴 것이다.  
박 대표는 “모든 먹거리를 취급하는 분들이 같은 마음이겠지만 저만큼은 우리 가족이 먹는다는 마음을 지니고 있다는 점을 알아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아리는 일정한 품질, 맛을 유지한다”고 강조한 허 매니저는 “한가지 재료에도, 한 명의 손님에게도 정성으로 함께 한다는 마음가짐으로 고객들에게 임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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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에서는 런치 스페셜도 마련해 점심시간이 1시간 안팎인 직장인을 고려해 사전 예약하면 바로 고기를 제공하도록 배려하고 있다. 또한, 11월 말까지 ‘런치타임 10% 가격 할인’ 행사도 진행하고 있다. 허 매니저는 “아리는 정성의 맛과 친절한 서비스로 손님들께 즐겁고 행복한 식사시간, 색다른 즐거움과 만족감을 채워드리기 위해 40여 명의 직원들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한다. 
비단 위에 꽃을 더한다는 말로, 좋은 것 위에 더욱 좋은 것을 더한다는 뜻인 ‘금상첨화’. 최상의 재료에 맛, 분위기까지 더한 아리에 어울리는 단어가 아닐까 싶다. 가족과 친구, 연인 누구와 가도 좋을 만한 아리, 한 번 가 보길 추천한다.
김희빈 인턴기자 press1@newskorea.com

문의:469-892-2166
주소:2625 Old Denton Rd #800, Carrollton, TX 75007
홈페이지:www.aribbq.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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