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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부동산 Andrew, Brad, Casey 에이전트
DATE 18-03-22 23:47
글쓴이 : pres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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빡빡한 이민 생활에서 내 삶의 보금자리를 갖는 것은 한국에 있을 때 보다 중요하다. 또 타지로 이주해 새로이 비즈니스를 시작하려고 보니 어떤 비즈니스를 어떤 장소에서 시작해야 할 지 도무지 감이 서지 않아 곤란을 겪기도 한다. 
뉴스타부동산은 30여 개의 지점, 10여 곳의 부동산 학교, 3개의 에스크로 회사 그리고 8개의 계열사를 갖추고 있고 1,000여 명의 에이전트 및 직원이 소속된 미국대 최대 규모의 한인 부동산으로서 캐롤튼에 위치한 달라스 지점은 떠오르는 부동산 시장인 달라스에서 옥석을 가려주고 있다.  
뉴스타부동산 달라스 지점에서 에이전트로 활동중인 앤드류(Andrew), 브레드(Brad), 케이시(Casey)가 모인 ABC 팀을 만나 그들의 부동산 이야기를 들어봤다. 

◎ 매매의 귀재, Andrew
비즈니스를 시작하기 위해서 자본과 경험을 겸비해야 한다는 것은 정설로 여겨진다. 자본이 준비됐다면 경험이 필요한데 경험은 억만금을 주고도 구매할 수가 없다. 많은 창업자들이 실패를 경험하는 이유다. 
앤드류 에이전트는 뉴스타부동산에 상업 매매를 전문으로 취급한다. 부동산업에 뛰어들기 전 크고 작은 개인 비즈니스를 운영하면서 생긴 안목을 통해 좋은 건물을 추천하고 도와줄 수 있는 사람이 앤드류다. 
그는 “직접 개인 사업을 운영해봤으니 소비자가 어떤 것을 원하는지 파악하고 있으며 어떤 것이 좋은 매물인지를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단순히 경험만 있는 에이전트는 여럿 있지만 본인의 이익보다 구매자의 입장에서 거래를 생각하는 에이전트는 많지 않다. 앤드류는 “구매자의 마음으로 돌아가 구매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거래를 진행한다”고 말하며 “한 번의 거래가 끝이 아니라는 생각을 가지고, 구매자들과 건물을 확인하며 어떤 문제점이 있는지를 상세히 밝히고 또 어떤 문제점이 나타날 수 있는지를 설명한다”고 말했다. 
‘속임이 없이 정직하게 성실하게 일하자’는 신조를 가진 그는 “이익을 위해 구매를 강요하지 않는다”고 말하며 “구매자가 마음에 들어 하고 사야겠다는 마음이 생길 때까지 도와주는 것이 나의 역할이다”고 설명했다.

◎ 정보의 귀재, Brad 
ABC 팀에서 브래드 에이전트는 주택 매매와 상업매매를 동시에 담당한다.
부동산 업계를 잘 아는 사람이라면 그의 전문성에 관해 궁금증을 가질 수 있다. 한 에이전트가 주택과 상업매매를 동시에 다루면 전문성이 떨어진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고객을 우선시해야 한다는 생각이 없었다면 그 역시도 다른 에이전트처럼 그저 그런 에이전트가 됐을 것이다. 
그는 “타주에서 이주해 오는 분들의 경우에 먹고 사는 문제를 동시에 해결해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주거 혹은 상업적 매매만 담당하고 다른 분야를 모른다고 해서 도움이 필요한 고객을 모른 척 할 수 없어 두 분야를 동시에 담당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계약 성사로 일이 끝나는 것이 아니라 회사는 어떤 방식으로 홍보할 수 있는지 효율적으로 고객이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고 정착할 수 있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그는 “비즈니스를 마케팅해주는 경험이 많아 새로운 사업을 시작했을 때 어떻게 홍보할 수 있는지 또 달라스에 정착하는 부분에 있어서도 도움을 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가 여러 방면에서 도움을 줄 수 있는 이유는 다년간 쌓아온 경험이다. 달라스 지역에서만 15년을 거주했고 에이전트가 되기 전 마케팅 관련 일을 하며 생긴 노하우를 고객에게 전달하고 있다는 것. 
거래가 끝난 후에도 고객에게 계속해서 도움을 주기 위해 노력하는 이유에 대해 그는 “비즈니스를 통해 만났지만 도움을 줘 친구가 되고 더 성공할 수 있도록 도와 나중에는 어떤 식으로든 서로 도움을 줄 수 있는 관계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 디테일의 귀재, Casey
포트워스, 사우스레이크, 켈러, 그랩바인 지역에 주택 매매를 전문으로 취급하는 케이시 에이전트는 하나부터 열까지 꼼꼼함으로 승부한다.
 그녀에게 있어 중요한 건 경력이 아닌 자신감과 경험이다. 그녀는 “라이센스륵 취득하고 10년, 15년 이상을 업계에 종사 했을지라도 본인이 공부하지 않으면 서류에 대해 알 수가 없다”고 말하며 “제가 맡은 집에 대해서는 확실하게 처리를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다”고 자신있어 한다. 
그녀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진실성이다. 그녀는 “고객이 결정할 수 있도록 거래 중에 나타나는 모든 정보를 스스로 해석하지 않고 고객에게 전달한다”고 설명했다.
케이시는 “사람이 한 번 집을 사게 되면 내가 원하는 집에서 오래 살 것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구매를 결정한다”고 말하며 “내가 산 물건에 대해 고객이 조금의 후회가 없도록 만들기 위해 시작부터 끝까지 책임을 진다”고 말하며 그녀에게 진실성이 중요한 이유를 설명했다.
그녀의 가장 큰 장점은 꼼꼼함과 경험이다.  “에이전트로서가 아니라 본인이 집을 사보고 팔아봤기 때문에 고객이 원하는 무엇을 원하는지 알고 있다”는 그녀는 “고객과의 신뢰를 쌓기 위해서 꼼꼼하지 않으면 고객들로부터 신뢰를 받을 수 없다”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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