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기쁘시게, 사람을 행복하게”
태런카운티 교회협의회, 2월 23일(금)부터 3일간 2018 연합부흥회 개최
DATE 18-02-16 02:10
글쓴이 : 토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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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성중앙교회 송용현 목사가 태런카운티 연합부흥회 강사로 초빙된다.


2018년 태런카운티 교회협의회 연합부흥회가 2월 23일(금)부터 25일(일)까지 포트워스 한마음교회에서 열린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사람을 행복하게’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연합부흥회에는 안성중앙교회에서 담임목사로 시무하고 있는 송용현 목사가 강사로 초빙된다.
첫 번째 날인 23일(금)에는 오후 7시 ‘참된 행복’을 제주로 부흥회가 열린다. 두 번째 날인 24일(토)에는 오전 10시와 오후 7시, 각각 ‘목회자 세미나’와 ‘이 산지를 지금 내게’를 주제로 부흥회가 열린다.
연합부흥회 마지막 날인 25일(일) 저녁 6시에는 ‘내가 택한 사람’을 주제로 말씀이 선포된다.
태런카운티 교회협의회는 “태런카운티 교회협의회에서 안성중앙교회 송용현 목사님을 모시고 연합 부흥회를 개최한다”며 “말씀에 열정이 있으신 많은 분들이 오셔서 큰 은혜 받으시기를 소망한다”고 초대의 말을 전해왔다.
연합부흥회가 열린 한마음교회 주소는 1501 W. Everman Pkwy., Fort Worth, TX 76134이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전화 817-293-8990으로 문의하면 된다.
송용현 목사는 4대째 신앙을 이어가는 목회자 가정에서 태어났다. 장신대와 성결대학교를 나오고, 뉴욕 NYack에서 기독교교육학을 전공했고, MABTS에서 D.Min 학위를 받았다. 송 목사는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 사회학 석사를 졸업 했다.
송 목사는 2004년 안성중앙교회 4대 목사로 부임해 ‘기도보다 앞서지 말자’는 신앙의 바탕위에 성도들과 함께 사랑의 실천을 위해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과 장애인들을 한국밀알선교단, 평안밀알복지재단, 안성사회복지협의회의 기아대책 기구를 통해 섬기고 있으며 CTS TV, 극동방송 등을 통해 방송사역을 하고 있다.

토니 채 기자 editor@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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