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내리교회, 아이티 라고나브 섬에 의료 선교사 4명 파송
DATE 18-02-16 02:12
글쓴이 : 토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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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교적 교회’를 꿈꾸는 빛내리교회가 네 명의 의료 선교사들을 아이티 라고나브 섬에 파송시켜 의료진료와 복음 전파의 사역을 했다.

‘선교적 교회’를 꿈꾸는 빛내리교회(담임목사 정찬수)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교회,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 교회, 세상의 빛이 되는 교회라는 비전 중 올 한해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 교회에 집중하고 있다. 그리고 선교적인 교회가 되어가는 것이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 하나의 방편이라고 믿는다.
그 첫 걸음을 아이티 의료선교 팀이 내디뎠다.  지난 8일(목)부터 11일(일)까지 빛내리 교회 4명의 교인들로 구성된 의료 선교팀은 뉴저지 온누리 교회 4명의 의료선교팀원들과 연합으로 아아티 라고나브 섬에서 의료선교를 펼쳤다. 이들의 파송식은 지난 4일(일) 빛내리교회 2부 주일 예배시간에 열렸다.
이들은 현지에서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는 한편, 의료 진료와 강의로 사역을 했다. 작년부터 연결돼 동역하고 있는 현지 사역자 김성은 선교사와 연합을 통해 함께 ‘소망 클리닉’ 사역을 도왔고, 그곳에 있는 의료팀들을 교육하는 시간을 가졌다.
빛내리 교회는 작년 이미 두 차례 의료선교를 아이티 라고나브 섬으로 다녀왔고, 봄에 열린 선교 골프대회 기금을 전액 아이티 우물 사역에 후원했다. 아이티는 지금도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 중에 하나로, 매번 태풍 피해를 입고 복구가 되지 않는 나라다.
아이티는 위생 상태도 열악할 뿐 아니라 라고나브 섬은 마실 물조차 나지 않는 지역이다. 선교골프 후원금으로 김성은 선교사는 아이티 라고나브 섬에 우물을 뚫었고, 많은 이들이 깨끗한 식수를 얻을 수 있게 됐다. 또한 작년 빛내리교회는 의료 엠뷸런스로 사용할 수 있는 차량도 후원 했다.

자료제공 = 빛내리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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