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기 달라스 어머니학교 감사의 밤 행사 “성료”
“이제 수료자가 아닌 봉사자입니다”… 여성의 성경적 본분과 역할 하나님 앞에서 재결신
DATE 18-06-08 04:06
글쓴이 : 청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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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일) 오후 5시, 달라스 영락장로교회(담임목사 명치호)에서는 제10기 달라스어머니학교 감사의 밤 행사가 열렸다. 지난 4월 26일(목)부터  나흘간에 걸쳐 진행된 달라스어머니학교 제10기 수료자들과 봉사자들은 한 달 만에 만나 하나님 앞에서 열정적으로 찬양하고 율동하며 서로를 축복했고,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을 쫓아 여성의 성경적 본분과 함께 오늘날 어머니의 역할과 소명을 따를 것을 재결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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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11개 조로 구성된 제10기 수료자들은 비빔밥 재료와 후식까지 준비해 달라스어머니학교 봉사자들에게 저녁식사를 대접하고 함께 교제하면서 더 이상 수료자가 아닌 봉사자로서의 첫발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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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락교회 명치호 목사는 시편 84편 1절~6절을 통해 “하나님이 친히 세우신 가정은 ‘가장 작은 교회’”라고 규정한 뒤 “여러분의 가정이 주님 앞에 사랑스럽고 찬송이 넘치는 제단되기를 바라며 주님과 교제하고, 그의 능력을 찬송하며 간증이 있는 가정되기를 바란다”고 축복했다. 
이후 달라스어머니 학교를 통해 삶 속에서 경험한 은혜를  김민화 봉사자와 곽건평 수료자, 그리고 정정미 봉사자가 절절하게 간증했다. 

켈리 윤 기자 press2@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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