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counter 청소년 캠프 “달라스 지역 청소년 모여라!”
달라스 안디옥교회 주관 유스 캠프 6월19일(화)~22일(금)까지, 19일~21일 저녁 집회는 지역 청소년에게 오픈
DATE 18-06-08 05:51
글쓴이 : 청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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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안디옥교회(담임목사 안현)가 한인 2세 청소년들을 위해 보다 특별한 영성 캠프를 개최하며, 방학을 맞은 DFW 지역 청소년들을 초청한다.
오는 19일(화)부터 22일(금)까지 4일에 걸쳐 달라스안디옥교회에서 열리는 2018 인카운터 청소년 캠프(Encounter Youth Camp, 이하 인카운터 캠프)는 고린도후서 5장 17절에 기반해 ‘MADE A NEW’를 주제로 진행한다.
청소년에게 적합한 깊이 있는 메시지와 뜨거운 찬양, 풍성한 선택강의와 청소년들을 위한 멘토링 등이 준비돼 청소년들에게 재충전과 회복의 시간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달라스 안디옥교회에서 청소년 사역을 담당했던 마이클 리 목사가 주 강사로 나서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메시지를 이해하기 쉽고 효과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마이클 리 목사는 달라스신학교(DTS) 신학석사(Th.M) 후 달라스 지역에서 10여 년에 걸쳐 청소년 교역자로 활동해 달라스 청소년들의 실정을 잘 알고, 이들에게 특별한 애정을 가지고 있으며, 현재 캘리포니아주 부에나파크 지역에 소재한 올네이션스교회(All Nations Church)를 담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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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청소년을 위해 저녁 집회 오픈 
특히 이번 캠프는 저녁 집회를 달라스 지역의 청소년들을 위해 열린 예배로 진행해 더욱 특별하다. 안현 목사는 “올해 달라스 안디옥교회가 캐롤튼 지역으로 이전을 했고, 지역에 거주하는 청소년들이 교회로 접근하기가 보다 쉬워져 이들이 집회에  참가해 성경적인 시각으로 자신과 세상을 바라볼 수 있기를 바라고 열린 예배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어 안 목사는 “청소년들이 방학을 맞아 균형이 깨지고 세상의 여러 문화 가운데 흔들리기 쉬운데, 하나님을 새롭게 만나고 신앙의 본질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초청의 말을 대신했다.    
인카운터 청소년 캠프는 그 이름에 표방한 대로 청소년들이 하나님과의 인격적인 만남을 통해 자신에게 향한 하나님의 계획을 깨닫고, 주님의 제자로 거듭나도록 인도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으며, 지난 10년 동안에 꾸준히 개최되어 왔다. 현재 인카운터 캠프에는 캠프를 경험하고 성장한 세대가 새로운 리더로서 스텝진으로 봉사하고 있으며 어린 청소년들에게 멘토로서 함께하고 있다.  
달라스 안디옥교회가 주관하고 중남부회가 주최하는 이번 인카운터 캠프에는 멀리 오클라호마를 비롯한 중남부 지역 교회의 청소년들도 참가할 예정이며 현재 달라스안디옥교회에서 등록을 받고 있다. 등록비는 숙박과 식사를 포함한 4일간의 영성캠프는 1인당 100달러다.   
인카운터 청소년 캠프가 열릴 달라스 안디옥 교회는 2550 Kelly Blvd, Carrollton TX 75006에 위치하며, 문의는 전화 972-695-6252로 하면된다.
켈리 윤 기자 press2@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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