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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칼럼>열매솎기
우리 성도님들, 하우스에 사시는 분들은 너나 할 것 없이 뒤뜰 한편에 텃밭을 만들어 여름 내내 싱싱한 야채를 따 드신다. 그래서 주일에 교회 문을 …
장사라|2018-07-13 03:31:47|조회23
옛적 길 곧 선한 길
하나님께서는 우리로 하여금 선한 길에 서기를 원하십니다. 이 선한 길은 예수님 가신 길이요 예수 믿는 길입니다. 이 길은 하나님 내신 의의 길이…
김원락|2018-07-13 03:23:01|조회45
겸손한 삶으로의 초대
퀴즈를 하나 내겠습니다. “이것은 속옷과 같습니다. 우리는 이것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만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지는 말아야 합니다. 만약 우리…
이근무|2018-07-13 03:20:05|조회42
<사모칼럼>골 문지기
러시아 월드컵이 한창 진행되고 있습니다. 주변의 많은 분들도 한국의 경기를 응원하고 관람하기도 했지요. 아쉬움이 많이 남는 경기들도 있었지만…
박은아|2018-07-06 01:41:30|조회122
행복을 찾아서
옥스퍼드 주니어 사전 (Oxford Junior Dictionary) 출판부에서 “죄”라는 단어를 삭제하려고 했던 시도가 있었습니다. 사람들은 “죄”라는 원색적인 단…
손해도|2018-07-06 01:35:08|조회124
<사모칼럼> 세가지 질문
“네가 어디 있느냐?” 아담이 나무 뒤에 숨어 있습니다. 그 옆에 아내인 하와도 함께 있네요. 숨바꼭질하는 것도 아니고 그들은 누구를 피해 숨은 것…
염경희|2018-06-22 06:31:35|조회273
냉장고 이야기
여름입니다. 하루에도 수십번씩 열렸다 닫혔다 바쁘게 움직이는 냉장고 문. 아이들에게 시원한 음료수와 얼음을, 엄마에겐 신선한 야채와 고기를 …
신자겸|2018-06-22 06:30:16|조회263
함께 가는 천국
우리가 살아가는 길은 두 갈래입니다. 곧 좁은 길과 넓은 길입니다. 신앙 고백을 하는 그리스도인에게도 두 신분이 있습니다. 곧, 심판 날에 ‘오른 …
김원락|2018-06-15 01:19:07|조회458
<사모칼럼> 명품의 삶
얼마 전 교회의 형제님들이 우르르 함께 1박 2일 낚시를 다녀왔다. 이를 본 자매님들도 질세라 ‘우리도 하루 어디 다녀와야 하는거 아녜요?’ 목소…
|2018-06-15 01:16:45|조회481
용납이 잘 되시나요?
자신의 취향이나 수준 또는 기준에 맞지 않는 사람이 잘 용납되시나요? 오래전에 미국에 있는 형제교단에 속한 어떤 교회에서 일어난 일이라고 합니…
이근무|2018-06-15 01:13:37|조회493
예수를 리필하라
새벽기도회가 끝나면 간단히 아침 식사를 마치고 교회 근처 스타벅스 커피숍에 갑니다. 필자가 스타벅스 커피숍을 애용하는 이유 중에는 새벽기도 …
손해도|2018-06-07 09:37:29|조회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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