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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회 신임 회장단이 지난 5일(화) 정오, 한인회 사무실에서 신년 하례식을 열고 2016년 한 해 주요 사업 및 각 분과별 계획을 발표했다.
먼저, 유석찬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제34대 달라스 한인회에 거는 동포사회의 기대에 부응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유석찬 회장은 “한인회장에 당선 됐을 때 주변에서 성원과 동시에 염려의 시선을 보낸것으로 알지만, 임원진과 함께 한다면 무거운 마음과 두려움을 떨치고 희망을 향해 나아갈 수 있을 것으로 믿는다”고 강조했다. 유 회장은 또한 “우리 모두가 사심 없이 자신을 내려놓고 동포들에게 다가가 열정으로 봉사한다면, 임기를 마치는 그날 동포들로부터 박수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피력했다.
한인회는 동포사회 화합과 차세대 지도자 육성을 목표로 2016년 한 해 왕성한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한인회는 먼저 올해 4월에 치러질 예정인 재외선거를 위해 오는 1월 13일(수) 유권자등록 캠페인 발대식을 갖는다. 한 달여 동안 유권자등록 캠페인을 전개해 동포들의 유권자등록을 독려할 계획이다.
유석찬 회장은 취임사에서 밝힌 대로 2월 말까지 장학회 설립을 완료한 후, 5월말과 12월말에 장학생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이다.또한, 한인회는 3월에 있을 3.1절 기념식에 이어 4월 중으로 한인회장배 골프대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한인회는 특별히2017년 달라스에서 열리는 미주체전 준비의 일환으로 올 한 해 체육관련 행사를 적극 후원할 계획이다.
5월에는 5.18 기념식 외에도 텍사스 레인저스가 주최하는 ‘코리안 헤리티지 나이트’ 행사가 잡혀있으며, 캐롤튼 경찰국 및 소방국 자녀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코리안 페스티벌’도 달라스 한인회가 중점을 두고 있는 사업 가운데 하나로 야외에서 개최해 보다 폭넓은 타문화권 참여를 유도하는 방안도 검토되고 있다. 제34대 달라스 한인회는 12월 송년잔치로 2016년 활동을 마치게 된다.
신년 하례식에서 부회장단과 각 분과별 위원장들이 소개됐다. 최승호 수석부회장은 “자신을 내려 놓고 봉사하자”고 임원진에게 당부했고 서우준 부회장은 “힘들고 어려운 동포들에게 힘이 되는 한인회를 만들자”고 주문했다. 박병규 부회장은 “유석찬 회장께서 취임사를 통해 밝혔듯, 차세대와 함께하는 한인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유종철 행사·기획분과 위원장, 정주석 차세대리더·정치분과 위원장, 박명희 복지분과 위원장, 니콜 오칸래 교육분과 위원장, 황철현·이상윤 감사 등도 제34대 달라스 한인회를 위한 각각의 계획과 각오를 밝혔다.
[타운뉴스] 제34대 달라스 한인회, 신년 하례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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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어드민     날짜 : 16-01-15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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