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보기
  타운뉴스
달라스 아시안 상공회 …
조회수 : 8781
달라스 한국여성회 제1…
조회수 : 9171
추신수 ‘한인청소년…
조회수 : 9637
제34대 달라스 한인회, …
조회수 : 9113
주류사회 및 한인사회 각계각층 인사 210여명 참석 ‘성황’
지난 16일(토) 오전 11시, 달라스 옴니호텔-파크웨스트에서 달라스 한국여성회 제11대 회장 취임식이 열렸다. 취임식에는 주류사회 유력 인사들을 포함, 한인사회 각계각층에서 210명 넘는 인원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강석란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달라스 한국여성회가 한인사회를 대표하는 순수 봉사단체의 역할을 수행하고 한국의 맛과 문화를 주류사회에 알리는 민간외교단체의 역할을 감당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달라스 한국여성회는 비영리단체 승인을 받은 단체이며, 중국, 베트남, 인도 등 한인사회보다 인구가 훨씬 많은 타 아시안 문화권 단체들 가운데 비영리 여성단체로 활발하게 봉사하고 있는 단체는 달라스 한국여성회가 유일하다”고 강조했다.
강석란 회장은 이어 “오늘 달라스 한국여성회는 새로운 출발선 위에 섰으며 지금까지 달려온 길 위에서 더 크고 더 높게 비상하는 제2의 출발을 할것”이라고 피력했다.
강석란 회장의 취임사가 있은 후 제10대 달라스 한국여성회의 2014-2015년 활약상이 영상으로 소개됐다. 영상이 상영된 후에는 모니카 알란조 달라스 시의원, 한인 1.5세 티나 유 달라스 카운티 판사, 한인 2세 로사 오 달라스 아시안상공회장, 그리고 유석찬 달라스 한인회장이 단상에 올라 축사를 전했다.
모니카 알란조 시의원은 달라스 시의회 문이 항상 열려있다고 밝히고 달라스 한국여성회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말했다.
티나 유 판사는 한인 1세들이 없었다면 자신과 같은 한인 1.5세 및 2세들이 주류사회에 진출해 활동할 수 없었을 것이라며, 달라스 한국여성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했다.
로사 오 달라스 아시안상공회장은 달라스 한국여성회의 왕성한 활동을 높이 평가하고 달라스 한국여성회가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는데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말했다.
달라스 한국여성회는 그 동안 협회 활동에 적극적인 협조를 아끼지 않은 윌셔은행과 민주평통 달라스협의회 안영호 협의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또한, 안금순, 황경숙, 황명숙, 장현숙, 한은영, 김영희, 엄신혜 회원들에게는 봉사상이 수여됐다. 강석란 회장은 앞으로 2년간 달라스 한국여성회를 이끌어가게 된다.
[타운뉴스] 달라스 한국여성회 제11대 강석란 회장 취임식
10.0 (1명)
평가해주세요. 비회원 가능!
                                                        글쓴이 : 어드민     날짜 : 16-01-21 17:05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instargram으로 보내기

   

[전체] 가장 많이 읽은 기사
 
취업이민 닭공장
휴람
뉴스코리아  |  위플달라스  |  옐로우페이지 뉴스코리아 카카오스토리 뉴스코리아 인스타그램 핫딜뉴스코리아 뉴스코리아 e-paper 위플달라스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