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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스완, 전쟁으로 끝장 보려는 공포 정치
전쟁은 무엇인가. 다시 심각하게 생각해봐야할 시점이다. 아니 위기다. 어차피 전쟁은 정치의 연장일 수밖에 없다. 세계 정치 돌아가는 걸 보면 전쟁의 징후도 파악된다는 뜻이다. ‘전쟁…
2017-02-17 01:28:49|조회42
어라이벌과 욜로, 오늘에 충실하라는 계시록
외계인을 소재로 한 영화치곤 기존과는 달랐다. 외계인이나 UFO에 관한 영화는 지구 침공이나 인간의 멸망이 그 주제였다. 그들의 도래는 곧 지구와 인류의 불안과 종말을 예고하는 것이어…
2017-02-10 01:51:38|조회104
항해 떠난 배, 민중이 또 엎을 일은 피해야 한다
한국 대통령을 탄핵으로 몰아넣는데 성공한 촛불과 민심의 파워를 말할 때 자주 인용되는 명언이 있다. 공자의 계승자인 순자가 말한 “임금은 배고, 백성은 물이다. 물은 배를 띄우기도 …
2017-02-03 05:47:51|(1)조회656
더러운 잠, 못 참고 죽어라 쏴대는 더티 본능
그렇게까지 할 일은 아니었다. 물론 극도의 미움과 증오심은 이해한다. 대통령의 실정에 대한 반감에 매몰돼 뭐든 욕설처럼 던지고 싶었던 건 안다. 그러나 법으로, 또 정치적으로 심판하…
2017-01-27 05:00:41|조회1036
“노인은 쉬세요” 순순히 어둠으로 들어가라는겨?
같은 고향, 같은 고등학교 선배가 한 때 한국 정치권에서 급부상한 적이 있었다. 대통령 후보로까지 거론되기도 했다. 실제 17대 총선을 앞두고 야당의 선대위원장을 맡아 그 위상을 과시…
2017-01-20 06:33:33|조회2226
신발끈 묶기, 가면 벗기는 투쟁을 위한 준비
유달리 사기성 회사 운영이나 영업 관련 기사가 많은 때가 있다. 이번 주가 그렇다. 달라스의 온라인 광고 웹사이트인 백페이지닷컴 기사가 재밌다. 광고 섹션에서 ‘성인’ 섹션을 없애…
2017-01-13 01:46:46|조회1138
페르소나 그라타, 환영할만한 인물 찾기 위한 시선
그는 인기있는 유엔 사무총장이었다. 자국민들에게는 전세계에 나라를 대표하는 위대한 인물로 여겨지고 있었다. 사무총장을 마치고 자국 대통령에 도전하자 당연히 환영 받았다. 대통령…
2017-01-06 01:34:37|조회2378
신문배달의 시(詩), 지난한 인생 여정의 새해 인사로
이제 백만장자란 말은 부자로 들리지 않는다. 억만장자라고나 해야 정말 부자인가 싶다. 실제 포브스가 발표한 세계 부자순위에서도 상위권은 700억, 800억달러의 재산을 소유한 이들이다. …
2016-12-30 02:12:37|조회2297
해피 크리스마스, 언해피의 이유를 바람에게 묻는다
“나는 신의 생각을 알고 싶다. 나머지는 부차적인 것들이다.” 아인슈타인이 한 말이다. 스피노자처럼 우주를 경외의 대상으로 신을 연구하듯 평생을 바친 그의 일성이었다. 죽기 직전까…
2016-12-23 01:11:36|조회1196
희망의 무기, 즐겁거나 힘들거나 평생 안 가기에
단종을 폐위하고 세조가 왕권을 찬탈한 뒤 이에 반대하는 생육신과 사육신이 생겼다. 김시습은 생육신의 하나였다. 그의 나이 스물 한 살, 단종 폐위 소식에 그는 문을 닫아걸고 밖으로 나…
2016-12-16 02:45:51|조회1174
알트라이트, 또 다른 ‘극’에서 꿈틀거리는 위협
텍사스의 칼리지 스테이션이라는 도시에 위치한 텍사스 A&M 대학, 미국에서 가장 넓은 캠퍼스를 소유했다는 이 대학이 6일 하루종일 술렁거렸다. 저녁이 되자 모여든 인파들이 수천…
2016-12-09 03:17:11|(1)조회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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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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