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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의 총기, 폭력적 ‘성기’로 변질되지 말라고
정말 민망해서 기사화하기 어려웠다. 특히 단어를 그대로 쓰자니 더 외설스러웠다. 이번 주 어스틴의 텍사스 대학에서의 캠퍼스 총기 휴대 자유화에 반대하는 시위 기사였다. 그런데 시위…
2016-08-26 02:04:05|조회1469
괴물된 나라들, 그들 깃발에 환호하는 이들에게
독도는 우리 땅이 맞다. 한국의 한 학자가 최근 발견한 것도 그렇게 말한다. 일본 시마네현 자료관에서 찾은 극비 문서에서 일본이 패전 직후인 1945년 독도를 독도라고 공문서에 적어놓은 …
2016-08-19 09:19:03|조회1473
태극기의 나라, 구겨졌어도 내던질 수 없는 모국
역시 세상에 공짜는 없다. 세계 국가들간의 이해관계에서는 더욱 그렇다. 요즘 중국의 압박 태도를 보면 실감난다. 사드 때문에 촉발된 것이긴 하지만 안하무인 오만방자는 도를 넘었다. 이…
2016-08-12 11:13:06|조회1630
열기구와 트럼프 추락, 삶의 맹목성에 대한 반성
비행기가 추락하더니 이제는 열기구마저 추락한다. 텍사스 남쪽 지역에서 발생한 열기구 추락 사망자는 탑승자 전원 16명이다. 사망자 대부분이 신혼여행이나 기념 여행을 하던 중간이었…
2016-08-05 09:43:22|조회2323
군인은 사라지고 유리천장은 깨져야 할 정치판
요즘 뉴스 보기가 겁난다. 세계적으로 흉흉한 사건이 매일 터져서다. 미국 전역의 총격 소식은 이제 새롭지도 않다. 눈만 뜨면 들려오는 테러 소식도 마찬가지다. 쿠데타와 자폭 테러, 난…
2016-07-29 09:59:15|조회1912
허리띠 아래 위, 정치에 배운 게 뭣이 중요허다냐
정치도 권투처럼 타격의 룰이 있다. 벨트 아래 하체는 가격하지 말라는 것이다. 급소가 있어서 그곳을 공격하면 치사하고 또 비열하게 여겨진다. 미국 대선 주자들에 대해서도 ‘허리띠 …
2016-07-22 14:36:43|조회2104
달라스 경찰 저격, 희생 애도하면서 불편해지는 진실
지난 한 주 달라스가 떨었고 울었다. 무고한 경찰관 5명이 사망한 저격 사건의 충격과 애도 물결이 쓰나미처럼 휩쓸고 갔다. 오바마 대통령도 급히 달라스의 추모식에 참석했다. 그만큼 충…
2016-07-15 10:33:24|조회2322
칠콧 보고서, 강대국의 이기심과 불관용 반성
국제정치학자 존 스토신저는 베트남전을 20세기의 30년 전쟁으로 봤다. 미국이 그 전쟁에 개입한 것 역시 인도차이나의 현실을 잘못 인식하고 ‘환상’에 사로잡힌 이유라고 지적한다. 이 …
2016-07-08 10:51:28|조회2377
‘남불내로’의 가면, 이마의 실핏줄 보니 힘들겠구나
한국의 영화감독과 여배우와의 불륜이 화제다. 감독의 아내가 억울함을 호소해서 여론은 뭇매질에 나섰다. 단순 불륜이 아니라 이혼까지 하겠다고 해서 더 욕먹고 있다. 개인적으로 그의 …
2016-07-01 09:50:14|조회2607
달라스의 곡성, 그러나 한인들은 미끼를 안물었다
영화 곡성(哭聲)은 본 사람들마다 해석이 분분하다. 재밌지만 난해하다는 평이다. 그러나 영화 전체를 관통하는 포인트는 있다. 그 중 하나가 ‘미끼’다. 실제 영화 포스터에 낚시 미끼같…
2016-06-24 13:38:44|조회2702
테러와 모럴 해저드, 난세 해결의 영웅을 부른다
대학 졸업식들이 마무리됐다. 올해 하버드 대학 졸업식 연사는 영화감독 스티븐 스필버그였다. 그는 매우 영화스런 명제를 던졌다. “악당들로 가득한 이 세상에서 하버드 졸업생들은 모…
2016-06-17 10:00:54|조회2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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