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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일우(千載一遇)의 기회, 돈과 신분, 몸으로 살리자
“주류사회 진출, 한인 정치력 신장” 한때 이 말이 나오면, 말을 하는 사람이나 듣는 사람이나 서로 민망해지는 때가 있었다. 한인 단체장 취임식…
2018-02-09 04:40:13|(1)조회628
산산조각나면, 그 조각들로 살 수 있어 좋다
마침내 사장을 끌어내리고 대대적인 물갈이에 나섰던 한국 MBC 방송국 소식은 신선했다. 편파 왜곡 보도를 지양한다며 뉴스데스크 인물도 다 쇄신했다. 이제 시청자들의 환호 속에 질주할 …
2018-02-02 00:55:28|(1)조회624
22세 테니스 스타, 혼자 돼 기본 되새기라는 강타
근래 드물었던 한 방이었다. 막혔던 가슴을 뻥 뚫리게 해준 강력한 스매싱이었다. 정치적으로, 사회적으로, 그리고 올림픽 문제로까지 답답함이 황사 먼지처럼 폐를 억누르는 듯 했는데, …
2018-01-26 02:11:23|조회616
집나간 탕자, 받아들이되 중심이 필요한 이유
달라스 한인타운을 관통하는 수백명 한인들의 퍼레이드, 꿈에 그리던 미주 한인의 날 기념 행렬은 장관을 이뤘다. 어가행렬을 위시해 전통 한국 복장에 태극기와 성조기가 물결을 이룬 가…
2018-01-19 00:37:26|(2)조회786
튤립 피버 우려, 나무에 앉는 새 날개만 강했어도
튤립 피버(Tulip Fever)라는 영화를 보고 튤립 광풍에 대해 찾아봤다. 17세기 네덜란드에서 벌어진 튤립 과열 투기현상이다. 당시 새로운 식물 튤립에 반해 네덜란드인들이 그 뿌리에 투기했…
2018-01-12 00:25:41|(1)조회570
인생 착지법, 꺾인 자들에게 보내는 희망의 시
출발은 언제나 비장했으나 종말은 항상 허탈이다. 시인 박인걸이 ‘송년’에서 한 말이다. 새해를 맞이하면서 생각나는 이 구절은 오히려 위로다. 일본 작가 우치다테 마키코가 65세 정…
2018-01-05 00:44:58|조회580
지영수겸, 한 해 가고 새해 오는 길목에서
한국 스포츠센터에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차가 출동했지만 현장 주변에 불법 주차된 차량들에 막혀 진입을 못했다. 우왕좌왕하며 결국 우회해 들어가 화재를 진압했지만 시간이 지체되는…
2017-12-29 00:39:25|조회572
꽃무늬 의자 굴욕, 이순신 같은 난세 영웅이었다면
외교력을 보면 그 나라의 힘이 보인다. 정치가의 차이도 외교술에서 드러난다. 한국 정치가들의 외교력을 보면 분통 터질 때가 많다. 일본 아베 총리의 ‘꽃무늬 의자’는 정말 화난다. 평…
2017-12-22 01:29:41|조회568
손가락과 속옷, 널뛰는 재주 대신 숨겨진 덕이길
미국 앨라배마 주는 전통적으로 ‘붉은색’이 대세다. 공화당 편이라는 뜻이다. ‘붉은색 중의 붉은색’이라는 소리를 듣는 골수 지역으로, 지난 대선 때 트럼프가 민주당 힐러리를 28% 차…
2017-12-15 00:36:25|조회591
다수의 분노, 절대권력의 욕심 제어할 최종병기
그는 불사조인가. 트럼프 대통령 말이다. 곧 탄핵 당할 것 같던 그가 건재함을 과시했다. 미 하원에서 탄핵안을 표결한 결과 압도적인 표 차이로 부결됐다. “행실이 대단히 불량한 트럼프…
2017-12-08 00:45:47|조회617
인간창조 의도, 깨지면서 커가고 비워서 영원해지길
한국 정부가 최근 소득세법 시행령 개정방안을 발표했다. 그간 ‘뜨거운 감자’였던 종교인 과세에 대해서도 손을 봤다. 그러나 눈치만 보는 수준의 과세라고 욕먹고 있다. 과세 대상 소…
2017-12-01 00:46:43|조회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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