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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도넛을 먹는 날을 바라며”
한국에서 이명박 정부가 출범하려는 마당에 ‘강부자, 고소영 정부냐’는 비아냥이 들린다고 한다. 장관 내정자들이 ‘강남 부자’, 아니면 ‘고려대, 소망교회, 영남’ 출신으로 포진되…
2008-02-29 13:38:44|조회2907
“정의의 적개심에 불꽃이 탄다”
“종이조캐시매 타너부꼬시대요∼”초등학교도 되기 전 동네 누나들이나 또래 여아들이 그렇게 노래를 하며 고무줄 놀이를 하는 걸 바라보곤 했다. 고무줄이 한단 한단 올라갈 때마다 똑…
2008-02-15 12:29:19|조회2801
모른 채 믿으라고 말하란 말인가
대학 시절에 소설가 조성기 씨의 ‘야훼의 밤’이 인기였다. 3권으로 나온 그 소설을 하루밤에 읽어치우게 만들 정도로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이었다. 소설가는 서울대 법대를 다니다 모 …
2008-02-01 12:50:43|조회2452
뭘 쫓고 있느냐가 나를 말해준다
‘정치 무관심이 낳은 스타’ ‘무한도전과 닮은 그의 신드롬’ ‘어떤 연예인도 그보다 인기 없다’’아이큐 430, 축지법에 눈만 바라보면 병도 고친다’ ‘그를 위, 즉 하늘이 움직이고 …
2008-01-19 05:56:41|조회2452
새해 출발에 꼭 해보고 싶었던 말
편집국에서를 빌어 새해 인사를 극히 사적인 이야기로 시 작하는 불비례를 용서해주시기 바랍니다. 2008년이 시작되었는데도 새로운 출발선에 서있다는 실감을 하지 못하고 있었다가 문득…
2008-01-04 00:00:00|조회2395
5년전, 10년전, 그리고 오늘 ...
나이 환갑이 다 된 시점에 공자의 인망은 높아졌고 관 직도 높아졌다. 그래서 당시 혼란한 노나라의 국정을 쇄신하려고 계책을 꾸몄지만 실패하고 만다. 그 때문에 공자는 노나라를 떠나 몇…
2007-12-31 00:00:00|조회2519
"선(善)한 대통령은 이 땅에 없다"
‘차악론(次惡論)’ 내지 ‘ 차선론(次善論)’으로 불리는 ‘lesser of the evils’설에 대해서는 오래전 신학을 공부할 때 익히 들었던 말이었다. 제자들이 물었던 것 같은, “선(the good)이 어디…
2007-12-07 00:00:00|조회2279
감사절에 생각해본 컴백 스토리
대학교 미주 동문회 회보가 매달 집으로 우송되어 온다. 벌 써 몇년째다. 그것들은 뉴스코리아 신문과 함께 화장실에 차곡 차곡 쌓여 있다가 손에 잡히는대로 읽히게 된다. 그러다 지나간 …
2007-11-26 00:00:00|조회2445
창간 7주년에 변한 모습을 보이다
최근 AP 뉴스는 미국 주요 일간지의 구독율이 지난 6개월 간 2.6퍼센트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AP는 미국 신문들의 발행 부수가 지난 20년간 꾸준하게 감소 추세라고 밝히며, 그 이유는 인터넷…
2007-11-09 00:00:00|조회2339
이혼, 영부인 자리도 막지 못한다
대통령 부부가 이혼했다. “나는 퍼스트레이디 자리 가 부담스러워요. 조용히 살고 싶어요.” 이게 이혼 이유다. 어떤 여성들은 퍼스트레이디가 되기 위해, 아니 되게 해준다면 안하려던 결…
0000-00-00 00:00:00|조회2919
"삶의 성공, 혹은 역전의 비결은?"
달라스 시 전직공무원들의 뇌물 수수 및 직 권 남용에 대한 26개월여의 조사가 16명의 해당 관계자에 대한 소환 및 기소로 이어지고 있다. 이 소식을 듣고 있으니, 큰 사건인 것 같으면서 도 …
2007-10-12 00:00:00|조회2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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