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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의 세상사, 그 해결을 소원하는 글과 기도
‘미 투(Me Too)’ 열기가 뜨거운 가운데 ‘미 넥스트(Me Next)’ 바람도 뜨겁다. 17명이 사망한 플로리다 고등학교 총격 사건 후 재점화된 총기 소지 금지 운동이다. “다음은 내가 희생자가 …
2018-02-23 00:39:28|조회9
데스크 칼럼: 금메달보다 더 빛난 클로이 김의 우승 소감
평창 동계올림픽을 계기로 ‘스노우보드’라는 스포츠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클로이 김이라는 ‘천재 소녀’ 덕분이다. 실력은 출중하나 나이…
2018-02-16 02:00:52|(1)조회93
천재일우(千載一遇)의 기회, 돈과 신분, 몸으로 살리자
“주류사회 진출, 한인 정치력 신장” 한때 이 말이 나오면, 말을 하는 사람이나 듣는 사람이나 서로 민망해지는 때가 있었다. 한인 단체장 취임식…
2018-02-09 04:40:13|(1)조회141
산산조각나면, 그 조각들로 살 수 있어 좋다
마침내 사장을 끌어내리고 대대적인 물갈이에 나섰던 한국 MBC 방송국 소식은 신선했다. 편파 왜곡 보도를 지양한다며 뉴스데스크 인물도 다 쇄신했다. 이제 시청자들의 환호 속에 질주할 …
2018-02-02 00:55:28|(1)조회141
22세 테니스 스타, 혼자 돼 기본 되새기라는 강타
근래 드물었던 한 방이었다. 막혔던 가슴을 뻥 뚫리게 해준 강력한 스매싱이었다. 정치적으로, 사회적으로, 그리고 올림픽 문제로까지 답답함이 황사 먼지처럼 폐를 억누르는 듯 했는데, …
2018-01-26 02:11:23|조회210
집나간 탕자, 받아들이되 중심이 필요한 이유
달라스 한인타운을 관통하는 수백명 한인들의 퍼레이드, 꿈에 그리던 미주 한인의 날 기념 행렬은 장관을 이뤘다. 어가행렬을 위시해 전통 한국 복장에 태극기와 성조기가 물결을 이룬 가…
2018-01-19 00:37:26|(2)조회289
튤립 피버 우려, 나무에 앉는 새 날개만 강했어도
튤립 피버(Tulip Fever)라는 영화를 보고 튤립 광풍에 대해 찾아봤다. 17세기 네덜란드에서 벌어진 튤립 과열 투기현상이다. 당시 새로운 식물 튤립에 반해 네덜란드인들이 그 뿌리에 투기했…
2018-01-12 00:25:41|(1)조회244
인생 착지법, 꺾인 자들에게 보내는 희망의 시
출발은 언제나 비장했으나 종말은 항상 허탈이다. 시인 박인걸이 ‘송년’에서 한 말이다. 새해를 맞이하면서 생각나는 이 구절은 오히려 위로다. 일본 작가 우치다테 마키코가 65세 정…
2018-01-05 00:44:58|조회297
지영수겸, 한 해 가고 새해 오는 길목에서
한국 스포츠센터에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차가 출동했지만 현장 주변에 불법 주차된 차량들에 막혀 진입을 못했다. 우왕좌왕하며 결국 우회해 들어가 화재를 진압했지만 시간이 지체되는…
2017-12-29 00:39:25|조회319
꽃무늬 의자 굴욕, 이순신 같은 난세 영웅이었다면
외교력을 보면 그 나라의 힘이 보인다. 정치가의 차이도 외교술에서 드러난다. 한국 정치가들의 외교력을 보면 분통 터질 때가 많다. 일본 아베 총리의 ‘꽃무늬 의자’는 정말 화난다. 평…
2017-12-22 01:29:41|조회332
손가락과 속옷, 널뛰는 재주 대신 숨겨진 덕이길
미국 앨라배마 주는 전통적으로 ‘붉은색’이 대세다. 공화당 편이라는 뜻이다. ‘붉은색 중의 붉은색’이라는 소리를 듣는 골수 지역으로, 지난 대선 때 트럼프가 민주당 힐러리를 28% 차…
2017-12-15 00:36:25|조회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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