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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하필 내게 붙어 왔을까
아침 뜨락을 돌보던 아내가 전혀 예기치 못한 곳에 갓 움튼 사랑초를 보고 감탄한다. 어디서 씨가 날아와 예서 움텄을까? 우주의 최대 기적은 움트…
김건하|2018-05-11 04:15:05|조회303
통일 골든벨을 힘차게 울리자!
지난 4월 27일, 한반도에는 평화의 불꽃이 활활 타오르고 있었다. 1953년 7월 정전이후 65년 만에 처음으로 남쪽의 문재인 대통령과 북쪽의 김정은 국무…
2018-05-11 03:48:40|조회672
미국 속의 한류 문화에 대하여
슬초맘 : 엄마가 어렸을 적의 스타들은 항상 미국인들, 그것도 백인들이었어. TV에 나오는 가수나 영화배우, 드라마 주인공들이 죄다 미국인이었기 …
윤소영|2018-05-04 00:40:22|조회351
순정파들의 봄은 진행 중
봄비가 퍼붓던 어느 날 아침, 어디선가 몹시 다급하고 애처로운 아기 울음소리가 들렸다. 잘못 들었나 싶어 귀 기울여 다시 들어보니 고양이 울음소…
김예린|2018-05-04 00:35:36|조회318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하여
5월의 눈부신 태양 아래 싱그러운 향기가 코끝을 스친다. 젊음과 정열이 넘치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family’의 의미를 되새겨 본다. 영문 스펠링…
2018-05-04 00:35:11|조회968
삶을 다이어트하다
요즘 다이어트라는 놈과 동거 중이다. 사랑 없이 산다는 게 여간 고역이 아니다. 싫으면서도 헤어지지 못하는 이유는 살을 빼야 허리에 무리가 덜 …
박인애|2018-04-27 01:57:54|조회469
최정임의 책 사랑 이야기 | 김애란의 ‘내 인생 두근두근’
한국여성사에서 2018년은 어느 때보다도 확고한 여성 자신만의 목소리를 (미투) 내고 있다고 본다. 거슬러 올라가 최초의 한국여성문인들이 이루어 놓…
2018-04-27 00:56:08|조회545
멋진 패자되기
슬초맘의 연재 글을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여차저차하여 슬초가 미스 틴 텍사스 선발대회에 지역 대표로 나가게 되었던 작년 11월의 이야기입니다…
윤소영|2018-04-20 00:50:40|조회257
당신의 흔적
부족한 내가 그래도 아내에게 좀 이뻐 보일만한 구석이 있다면 아무거나 투정 안부리고 잘 먹는 것일 거다. 그건 내가 무슨 형편없는 음식을 내놔도…
김건하|2018-04-13 01:15:05|조회257
이민 2세대 자녀들의 문화적 정체성에 관하여
슬초맘 : “슬초야, 나는 종종 한인 이민 사회에서 부모님들이 이민 2세대인 우리 자녀들이100 퍼센트 미국인이면서 동시에 100% 한국인으로 자라주기…
|2018-04-06 05:00:37|조회581
봄, 보아야만 봄이다
새봄이 마당에 걸렸다. 푸른 혈관을 따라 나무마다 수액이 흐르고 새들은 향기를 물어나르기 바쁘다. 꽃들의 환한 낯빛이 일렁거리는 봄. 봄을 왜 …
김예린|2018-04-06 03:55:10|조회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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