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d Eight Pit BBQ Colony"
사람수 걱정No, 점심시간만 여는 바베큐집 No!
DATE 16-05-27 13:41
글쓴이 : 어드민      



Coppell의 Hard Eight을 자주 갔었는데, 자꾸 사람들이 북쪽으로 넓고 좋은 집들로 이사를가다보니, 오늘을 조금더 북쪽에 플레이노파크웨이와 샘레이번 톨웨이가 교차하는 Hard Eight Pit BBQ Colony을 가게 되었어요. 멀리서 보이는 지붕 모습이예요. Hard Eight Pit BBQ은 Stephenville, Coppell, Roanoke,The Colony 네군데에 있으니 골라서 가시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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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d Eight Pit BBQ Colony]

http://www.hardeightbbq.com

5300 TX-121, The Colony, TX 75056

(972) 625-8888

[Hours]

Monday       10:30AM - 10PM

Tuesday       10:30AM - 10PM

Wednesday  10:30AM - 10PM

Thursday     10:30AM - 10PM

Friday          10:30AM - 11PM

Saturday      10:30AM - 11PM

Sunday        10:30AM - 10PM




오후 6시에 저녁을 먹을겸 5시에 갔는데 바베큐를 원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주차장에도 가득한 바베큐 내음이 코를 자극하네요.



문밖에는 기다리기 심심하고 목마른 사람들을 위해 음료수와 맥주등을 파는 작은 바가 있으니 목을 좀 축이면서 기다립니다. 자린고비처럼 음료한입하고 바베큐 바라보는 신세가 되었네요. 기다리면서 큰 메뉴판을 보면서 브리스킷, 립, 치킨, 소세지, 옥수수, 돼지고기등등에서 무엇을 안먹을까 심각하게 고민해봅니다. 안먹을 후보를 고르는 일은 어려워 어려워요. 


결국 브리스킷, 립, 치킨, 소세지에  스테이크까지 모두모두 받아 소스랑, 코울슬로, 매쉬포테이토, 음료등을 챙겨자리에 앉았어요.  7시정도에 먹기시작했으니 정한시간보다 2시간은 여유를 갖아야 해요.

기다리다가 배가 너무 너무 홀쭉해져서 정신없이 배를 채우고 보니 이제야 눈이 떠지고, 귀가 열리네요. 음 노래좋고, 댄스댄스 음. 굿!. 배가 부르니 나가지말고, 앉아서 구경만 해야지요. 먹은것 아까우니까요 히히

인테리어는 작은 바베큐집을 확장. 대확장공사를 해놓은 것 같아서 답답하지 않고, 기다리는 쪽은 연기가 자욱하지만, 안쪽은 사람들의  말소리와 기분좋은 웃음소리가 연기대신 가득 메우고 있어 쾌적해요.

여행온 친구들은 기념품을 사기로 하고, 사방 벽면 위쪽 천장 밑의 동물 박제들을 뒷배경삼아 사진~찍어야 겠죠. 이곳 저곳 찰칵찰칵 사진찍으며 오늘 구리아리토리는 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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