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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요요마의 만남
흘러가는 시간은 흐르는 강물처럼 곳곳에 삶의 흔적들을 남기며 마르고 닳도록 수천 년을 흘려버린 세상의 영욕을 뒤로하고 가녀린 가슴 속에 잔잔…
뮤사랑과 같이하는 음악여행|2017-08-17 23:04:23|추천1|조회1700
팔로 듀로 캐년의 뮤지컬 ‘TEXAS’
100도가 넘는 무더운 한여름의 열기가 달라스를 뒤덮고 있습니다. 어느 것 하나 버릴 것 없는 조물주의 오묘한 조화이지만 무더위에 지쳐 시들어가…
뮤사랑과 같이하는 음악여행|2017-08-04 00:19:20|추천1|조회1851
음악감상 이렇게 하세요!
저는 많은 장르의 음악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문화원에 오는 많은 분들과 달라스 지역에서 열리는 주요 연주회는 거의 참석을 합니다. 그러다 보니 …
뮤사랑과 같이하는 음악여행|2017-07-21 00:32:21|추천1|조회1905
달라스에서 팝의 전설 ‘라이오넬 리치’를 만나다
창문너머로 끝없이 펼쳐진 해바라기 밭을 바라보며 시원하게 내리는 한 여름의 빗소리는 가뭄에 단비 내리 듯 메마른 영혼의 단비가 되었습니다. …
뮤사랑과 같이하는 음악여행|2017-07-06 23:18:55|추천1|조회2125
한 여름의 축제 ‘Mimir Chamber Music Festival’
저는 꽃을 매우 좋아합니다. 마당에 가지런히 심은 각종 꽃으로부터 물가 너머로 들녘을 아름답게 장식한 이름모를 야생화까지 마음의 한 구석 응…
뮤사랑과 같이하는 음악여행|2017-06-22 23:49:25|추천1|조회2151
‘반 클라이번 피아노 콩쿨’ Final Round를 바라보며
지난주에 이어 오늘도 포트워스 다운타운에서 열리는 세계 최고 권위를 가지고 있는 피아노 콩쿨 중의 하나인 Van Cliburn 국제 피아노 콩쿨에 다녀왔…
뮤사랑과 같이하는 음악여행|2017-06-09 01:01:55|추천1|조회1955
6월의 피아노 향연 ‘반 클라이번 피아노 콩쿨’
우리가 살고 있는 달라스는 참으로 행복한 도시입니다. 최근에 눈부시도록 발전하는 경제와 더불어 세계적인 아티스트를 만날 수 있는 수많은 연주…
뮤사랑과 같이하는 음악여행|2017-05-26 06:14:54|추천1|조회1935
‘켈틱 우먼’의 향연으로 초대합니다!
봄의 향기나는 꽃의 향연이 텍사스를 덮고 있습니다. 달라스를 약간만 벗어나 외곽지로 나면 싱그러운 들꽃들이 온통 대지를 감싸고 있습니다. 보…
뮤사랑과 같이하는 음악여행|2017-05-12 04:23:56|추천1|조회1814
“바흐의 ‘마태 수난곡’은 문화입니다”
매년 3월이 시작되면 텍사스의 벌판을 물들인 블루버넷의 향연, 각종 튜울립 페스티벌, 그리고 새 봄을 알리는 신선한 공기는 대지를 휘감으며 커다…
뮤사랑과 같이하는 음악여행|2017-03-24 06:38:17|추천1|조회1124
“달라스 오페라단에서 ‘나비부인’을 만나다”
저는 오페라를 좋아합니다. 그 중에서도 성악적인 선율미와 극적 감정이 강하게 표현되는 이탈리아의 작곡가 ‘자코모 푸치니(Giacomo Puccini)’의 작…
뮤사랑과 같이하는 음악여행|2017-03-10 01:41:36|추천1|조회1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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