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스틴, 빚갚기 가장 좋은 도시 5위에 올라
‘휴스턴, 달라스, 샌안토니오 4곳 상위 20위권에 들어
DATE 17-12-01 01:29
글쓴이 : 어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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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틴을 포함한 텍사스의 4개 대도시가 미국에서 부채를 없애기에 가장 좋은 곳으로 뽑혔다.
어스틴에 위치한 금융 교육 웹 사이트 Student Loan Hero의 발표에 따르면 어스틴, 달라스, 휴스턴, 샌안토니오는 젊은 직장인들이 빚을 줄이는데 가장 많은 돈을 벌어들이는 도시로 상위 20 개 도시 중 4 개 도시라고 평가됐다.
Student Loan Hero는 평균 임금, 소득세 부담 및 생활비를 고려해 미국 내 159 개 도시에 대한 데이터를 수집했다. 
휴스턴 3 위에 이어 어스틴은 5 위, 샌안토니오는 8 위, 달라스는 11 위를 차지했으며 이번 조사에서 1위에 오른 도시는 노스 캐롤라이나 더럼이다.
이번 연구를 이끌었던 엘리사 키르햄은 “상위의 20대 도시에서 생활하면 세금 및 기본 생활비를 지불한 후에도 평균 18,000 달러의 가처분 소득을 남긴다. 빚을 빨리 갚고 싶어하는 도시의 주민들에게는 엄청난 이익이된다. 그것은 그들이 예산으로 생활하고 여분의 돈으로 빚을 갚을 수 있게 한다”고 발표했다. 
어스틴의 경우 평균 임금은 50, 830달러며 소득세 부담은 9,600 달러로 평균적으로 약 2만달러의 가처분 소득을 발생시켰다. 
달라스의 경우 평균 임금은 51,890달러이며 세금 부담은 약 1만달러로 어스틴과 비슷하지만 생활비에서 어스틴보다 많아 약 19,400달러의 여유자금을 보였다. 
3위에 오른 휴스턴의 경우 평균 연봉은 52,900달러로 텍사스 중 가장 높지만 생활비가 전국평균보다 낮아 2만 400달러의 잉여자금을 모을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개인 금융 웹 사이트 GOBankingRates의 올해 초 설문 조사에 따르면 텍사스주는 가구당 평균 185,583달러의 부채가 있으며 이는 미국서 세번째로 빚이 많은 주다.
부채 부담에는 모기지 지불, 신용 카드 청구서 및 학생 대출 지불이 포함된다. <김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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