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푸른교회, 최영기 목사 초청 “삶과 예배 회복” 목회자 세미나
DATE 18-03-09 01:39
글쓴이 : 어드민      
목회자 세미나 사진.jpg

어스틴 늘푸른교회(담임목사 정기영)가 국제가정교회사역원장 최영기 목사를 초청해 4월 2일(월)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행복한 신앙생활’이라는 주제로 목회자를 대상으로 하는 1일 목회 특강을 연다. 즉, 이번 1일 특강은 신약시대 교회상 회복을 목표로 하는 가정교회 목회자들과 이에 관심있는 목회자를 위한 것이다.
목회자 대상 가정교회 세미나는 매년 봄과 가을 두 차례에 걸쳐 열리며, 가정교회를 시행 중인 교회 목회자와 시행을 준비하고 있는 목회자 사이에 효율적인 네트워크를 제공해 주고 있다고 평가된다. 특히, 현재 국제가정교회사역원은 ‘가정교회-360’ 목장관리 프로그램과 인터넷 홈페이지 제작을 무료로 제공해 주고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최영기 목사는 “비신자 전도가 점점 어려워지는 가운데 기본, 즉 성경으로 돌아가는 수밖에 없다”며 “이번 목회자 세미나를 통해 가정교회의 위기에 대한 해답을 함께 구하고 많은 목회자들에게 교회에 대한 꿈을 다시 회복시켜 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1일 특강은 어스틴 늘푸른교회(5002 Caswell Ave, Austin, TX 78751)에서 개최되며 특강 관련 자세한 문의는 정기영 목사(512-270-9191)에게 문의하면 된다. 
강사 최영기 목사는 휴스턴서울교회를 섬기며 ‘가정교회’라는 소그룹 목회를 창안해 미주와 한국교회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인물이다. 특히 그의 저서 <가정교회로 세워지는 평신도 목회>는 많은 목회자들에게 소그룹 목회의 영감을 주고 있다. 
소그룹 중심으로 교회가 움직이는 가정교회 시스템은 성도들에게 익숙한 구역이나 다락방, 셀, 속회와 같은 소그룹이지만, 신약교회의 모습과 성경적인 교회의 정신을 회복하려는 목적으로 모이는 ‘교회 안의 작은 교회’라고 알려져 있어서, 이번 특강이 이에 대한 이해를 더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김희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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