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회 월례회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알찬 시간 준비했다”
월례회, 한인문화센터에서 14일 예정 ··· 어스틴 코리아 하모니·해병전우회 다양한 행사로 “유익한 시간” 마련
DATE 18-04-13 12:39
글쓴이 : 어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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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 날씨와 향긋한 꽃향기가 반겨주는 봄날 어스틴, 한인노인회 여러분을 월례회로 초대합니다’라는 글귀로 시작되는 4월 어스틴 노인회 월례회가 오는 14일(토) 오전 11시 한인문화센터에서 개최된다. 
이번 월례회는 봄과 함께 하는 어스틴 코리아 하모니(단장 그레이스 리) 합창단원들의 봄 노래와 민속춤 그리고 민요를 듣는 시간이 준비돼 있다.
또한 어스틴 해병전우회(회장 김득준)가 대접하는 맛있는 점심을 먹고 장수사진을 촬영하는 유익한 시간이 될 예정이다. 
강춘자 회장은 “야외에서 재미있는 행사가 준비돼 있고 사진촬영을 위해 예쁜옷으로 양복이나 한복을 입고 나오시기 바란다”고 전해왔다. 
지난 1월과 2월 노인회 월례회는 지역 교회들의 초청잔치로 펼쳐졌고 3월에 이어 4월 월례회도 문화센터에서 진행된다. 
현재 어스틴 한인노인회는 매주 월요일 기타 강좌를 비롯해 꽃꽂이, 수도쿠와 가요교실을 실시하고 있으며 토요일에는 물리치료를 비롯해 고전무용 수업을 개설해 운영 중이다. 
이밖에도 노인회 주최로 매주 첫째 월요일에는 어스틴 한인문화센터에서 이정희 씨가 지도하는 치매관리 강좌가 열리고 있으며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은 서경희 씨가 메디케어를 안내하고 있다. 
월례회 관한 내용은 강춘자 회장에게 연락하면 된다.<김희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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