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찬양교회, 어버이날 맞이 노인 초청잔치 연다
5일(토) 어버이날 부모에게 효 실천 기회 마련 … 박경자 무용단 등 한인 단체 공연에 “마음껏 즐길 시간” 다짐
DATE 18-05-04 15:26
글쓴이 : 어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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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5일(토) 어스틴 예수찬양교회(담임 안일용목사)가 5월 어버이날을 맞아 어스틴지역 노인들을 초청해 점심을 대접하는 시간을 마련한다. 
이번 어버이날 맞이 노인 초청잔치에는 박경자 무용단을 비롯한 어스틴 지역 한인 단체들이 함께해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예수찬양교회에서 직접 준비한 식사를 함께하며 부모 공경 및 가족애를 나누게 된다.
강춘자 어스틴 한인 노인회장은 “매년 5월이면 항상 예수찬양교회가 지역 어르신들을 섬기는 수고를 마다하지 않는다”며 “올해도 어스틴지역 65세 이상 노인들을 초청하는 행사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어스틴 예수찬양교회는 한인 지역사회의 맏이 노릇을 담당해온 교회로 구 건물을 한인회 및 노인회관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무상으로 제공한 바 있으며 순회 영사업무를 위해 기꺼이 교회를 제공하는 등 종교를 넘어 한인들의 단합을 위해 앞장서 왔다. 
노인 초청잔치가 열리는 예수찬양교회는 어스틴 한인 문화센터와 인접한 103 W Braker Ln.에 위치한다. 
행사 참가를 위한 자세한 사항은 예수찬양교회(512-977-9977)또는 강춘자 노인회장(512-895-5057)에게 문의하면 된다. <김희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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