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스틴 국제공항, 3개 직항 노선 추가 “여행객들 유혹”
베케이션 익스프레스, 도미니칸 공화국 푼타 카나행 직항 … 프론티어, 루이빌과 오렌지 카운티 노선
DATE 18-06-08 01:55
글쓴이 : 어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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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틴-버그스트롬(Austin-Bergstrom) 국제 공항이 직항 노선 3개를 추가한다. 
베케이션 익스프레스(Vacation Express) 항공사가 어스틴으로부터 도미니칸 공화국(Doninican Republic)의 푼타 카나(Punta Cana)까지의 직항 서비스를 개시하고, 프론티어 항공사(Frontier Airlines)는 켄터키 루이빌(Louisville)과 캘리포니아 오렌지 카운티(Orange County) 직항 노선을 8월에 개시한다. 
푼타 카나행 노선은 1주일에 한번 운항된다고 베케이션 익스프레스는 전했다. 어스틴에서 오전 9시 30분 출발해 오후 2시 55분 도착 예정이다. 반대로 어스틴으로 돌아오는 비행기는 매주 일요일 오후 1시 출발, 오후 4시 50분 도착이다. 
베케이션 익스프레스 판매 마케팅 부회장 케빈 허르만데즈(Kevin Hernandez)는 “베케이션 익스프레스는 푼타 카나의 첫번째 직항 노선을 어스틴 및 주변 여행객들에게 제공하게 돼 매우 자랑스럽다”고 소감을 전했다. 
“베케이션 익스프레스가 달라스와 휴스턴으로부터 지중해 직항 노선을 독점적으로 운항하고 있지만, 어스틴은 푼타 카나와 같은 유명한 도시에 대한 더 많은 직항 노선 수요를 보여줘 이를 수용하게 돼, 우리 항공사 성장의 일부가 될 것이다”고 그는 덧붙였다. 
저가 항공사인 프론티어 항공사는 어스틴으로부터 15개 추가 노선을 발표했다. 
그 중 켄터키의 루이빌 운항은 8월 13일부터 시작돼 매주 월, 금요일 비행기가 있다. 어스틴에서 오후 12시 50분 출발, 4시 20분 도착 예정이다. 돌아오는 노선은 루이빌에서 오후 4시 54분 출발, 어스틴 6시 5분 도착이다. 
오렌지 카운티 노선은 8월 14일 시작돼 매주 화, 목, 일요일에 운항한다. 어스틴에서 오후 5시 28분 출발해 오후 6시 23분 도착이다. 돌아오는 노선은 오전 11시 48분 오렌지 카운티 출발, 오후 4시 38분 도착이다. 
프론티어 항공사 수석 부회장 다니엘 슈르츠(Daniel Shurz)는 “이 15개 추가 노선은 프론티어가 미국 전역에 걸쳐 항공 여행을 보다 저렴하게 즐길 수 있게 하려는 헌신의 최근 증거라고 보면 된다”고 강조한다. 
“우리는 놀랍도록 저렴한 항공비 외에도 신뢰성 있고 친철한 서비스를 통해 승객들로 하여금 그들이 필요와 예산에 맞는 여행 경험을 즐길 수 있게 해준다. 이는 그 어느 때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비행기를 이용하게 해주는 일이다”고 슈르츠 부회장은 덧붙였다. <이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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