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어스틴 노인회 월례회 “지친 몸을 달래 줄 보양식과 함께”
오는 14일 한인문화센터에서 실시 예정 … 삼계탕과 함께 백세 시대 노후 생활 강의 예정
DATE 18-07-06 01:02
글쓴이 : 어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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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7월이면 보양식으로 노인들의 건강을 신경써왔던 어스틴 노인회(회장 강춘자)가 올 7월에도 잊지 않고 삼계탕으로 노인들을 한자리에서 섬길 예정이다. 
강춘자 어스틴 노인회장은 땀을 많이 흘려 부족해진 체내 기운을 돋워주고 더위를 이겨내기 위해 이번에는 특별히 보양식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또 “복날 더위에 몸 보신을 위해 여름이면 삼계탕으로 심신을 달래던 한국 고유의 풍속을 어스틴에서도 느껴보고자 한다”며 “이번 월례회 행사에도 많은 노인들이 참여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강회장은 말했다.
또, 이날 행사에는 ‘백세 시대 노후 생활’이라는 주제의 짧은 비디오 특강이 있을 예정이다. 최근 의료 기술 발달로 인간의 기대 수명이 늘어나면서 체계적인 노후 계획과 대책이 필요한 시대가 도래한 만큼, 이번 노인회 월례회에서 이뤄지는 강의를 통해 노후에 관해 깊이 생각해보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7월 월례회는 오는 7월 14일(토) 오전 11시 30분, 어스틴 한인 문화센터에서 열릴 예정이다.
어스틴 한인문화센터는 11813 N Lamar Blvd.에 위치해 있으며 월례회 참석을 위한 안내나 어스틴 노인회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강춘자 노인회장(512-589-5057)에게 연락하면 된다. <추연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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