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Big Picture] Health & Father - 유길상 (달라스 아버지학교 지부장)
  글쓴이 : root     날짜 : 18-06-17 23:53     조회 : 575     추천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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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몸에선 바람소리가 들린다. 늦가을 바람소리가 들린다. 소리없는 침묵의 공간을 홀로 살아온 거다"라고 시인이 노래했다.
우리네 아버지들은 침묵과 불안한 위치, 공간으로 규정된다. 그들에게 치유와 자부심, 그리고 제 공간을 찾아주는 영적 평신도 사역의 현장이 아버지 학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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