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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한인사회에 작은 즐거움 선사”
DATE 17-01-05 23:28
글쓴이 : 토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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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한국 영화계의 간판 이병헌·강동원·김우빈 주연의 영화 ‘마스터’ 달라스 시사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 ‧‧ 영화 ‘마스터’ 달라스 시사회, 한인단체 관계자 및 일반 한인 등 90여명 참석 ‘성황’
◎ ‧‧ 베리텍스 커뮤니티 뱅크 후원, 김시태 부사장 “본사 장점 살려 한인사회 도울 것”

한국 영화계의 간판 이병헌·강동원·김우빈 주연의 영화 ‘마스터’ 달라스 시사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지난 3일(화) 오후 7시, 캐롤튼에 소재한 씨네 오아시스 극장에서 열린 시사회에는 90여 명의 한인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번 시사회는 베리텍스 커뮤니티 뱅크(Veritex Community Bank, 김시태 부사장)가 후원하고 뉴스코리아가 주관한 행사로, 달라스 한인단체 관계자들과 은행 고객, 그리고 일반 동포들이 추첨 이벤트를 통해 초대됐다.
베리텍스 커뮤니티 뱅크 김시태 부사장은 영화 상영에 앞서 시사회 참석자들에게 인사말을 전했다. 김 부사장은 “새해를 맞아 동포사회에 작으나마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시사회를 후원하게 됐다”며 “영화 ‘마스터’는 재미있는 영화다.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 부사장은 달라스에서 중·고등학교를 졸업한 한인 1.5세로, 뉴욕 ‘우리은행’ 본사에서 근무하다 최근 달라스에 본사를 둔 커뮤니티 은행인 베리텍스 커뮤니티 뱅크 부사장으로 왔다. 김 부사장은 대출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김 부사장은 베리텍스 커뮤니티 뱅크에 합류한 이유에 대해 “달라스에 한인 은행들이 많지만, 이곳에 본사를 둔 은행은 그리 많지 않은 것 같다”며 “본사의 특성과 장점을 살려 앞으로 한인사회를 위해 많은 일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시사회 참석자들에게는 베리텍스 커뮤니티 뱅크가 마련한 떡과 음료수가 제공됐다.
이날 시사회 관객들의 반응은 대체적으로 긍정적이었다. 뉴스코리아 경품 추첨 이벤트를 통해 시사회에 참석한 한인 여성 박 모씨는 “이병헌, 강동원, 김우빈은 한국 영화계를 대표하는 배우라고 할 수 있다”며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남자배우들의 연기와, 흥미롭고 탄탄한 스토리 구성이 인상 깊었다”고 반응했다.
영화 ‘마스터’는 씨네 오아시스 극장에서 지난달 30일(금) 이미 개봉했고, AMC 그레입바인 밀스(AMC Grapevine Mills 30) 극장에서는 1월 6일(금) 개봉한다.
한편, 배급사인 CJ 엔터테인먼트는 북미 개봉을 계기로 경품 이벤트를 실시한다. 영화 ‘마스터’ 관람후 티켓 인증샷을 이메일(info@cjentamerica.com)로 보내거나 SNS에 해시태그 #MasterxAsiana와 함께 올리면 추첨을 통해 아시아나 항공이 후원하는 한국 왕복 항공권을 증정한다.
응모 기간은 12월 29일(목)부터 1월 16일(월)까지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웹사이트(www.CJ-Entertainment.com) 또는 페이스북(www.facebook.com/cjentertainmentusa)을 참조하면 된다.

영화 ‘마스터’ 역대급 출연진 … 씨네 오아시스 극장서 절찬 상영 중

영화 ‘마스터’는 건국 이래 최대 규모의 사기 사건을 둘러싸고 이를 쫓는 지능 범죄수사대와 희대의 사기범, 그리고 그의 브레인까지, 서로 속고 속이는 추격을 그린 범죄 오락액션 영화다.
550만 명의 관객을 동원, 대중과 평단의 호평을 받았던 영화 ‘감시자들’(2013) 의 조의석 감독의 차기작인 ‘마스터’ 는 조 단위 사기 사건이라는 신선한 소재를 매력적인 캐릭터들로 이끌고 간다. 치밀한 추격전과 경쾌한 연출 그리고 스펙타클한 스케일이 압권이다. 
특히 지난해 천만 관객을 넘으며 여름 극장가를 강타한 영화 ‘베테랑’과 흡사한 소재를 다루는 ‘마스터’는 현실의 답답함을 통쾌하게 날릴 만한 스토리와 이병헌, 오달수, 엄지원 등 연기파 배우들의 출연으로 흥행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2016년 ‘내부자들’ 이후 악역으로 돌아온 이병헌은 ‘마스터’ 에서 대한민국을 뒤흔든 희대의 사기범 ‘진회장’ 역을 맡아 시시각각 변신하는 압도적인 카리스마와 팔색조 매력을 보여주며 연기의 ‘마스터’란 평을 받고 있다. 
‘검은 사제들’ 과 ‘검사외전’으로 흥행과 다채로운 연기를 입증한 배우 강동원은 이번 작품에서 지능 범죄수사팀장 ‘김재명’을 연기, 첫 형사 역할에 도전한다.
또한 20대를 대표하는 배우 김우빈은 원 네트워크 전산실장으로 진회장과 김재명을 오가며 줄타기하는 ‘박장군’ 역을 맡아 능청스러운 연기로 이병헌, 강동원과 완벽한 시너지를 만들어낸다.
영화 ‘마스터’는 씨네 오아시스 극장에서 지난달 30일(금) 이미 개봉했고, AMC 그레입바인 밀스(AMC Grapevine Mills 30) 극장에서는 1월 6일(금) 개봉한다.
토니 채 기자 press@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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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번 시사회를 후원한 김시태 베리텍스 커뮤니티 뱅크 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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