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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웨스트, 정시 운항률 북미 항공사 중 5위 기록
아메리칸 항공사는 8위에 올라 … DFW 공항은 세계 공항 주 17위로 ‘탑 20’
DATE 17-01-07 07:22
글쓴이 : 어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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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북미 항공사 중 정시 운항에서 사우스웨스트 항공사가 5위를 차지했고 아메리칸 항공사가 8위를 차지했다. 
여행 감독회사인 OAG Punctuality League의 2016년 보고에 따르면 정시 운항률에서 하와이 항공사가 89.9%로 정상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달라스의 사우스웨스트는 81.1%, 포트워스의 아메리칸 항공사는 78.4%의 정시 운항률을 보였다. 
아틀랜타의 델타 항공사가 84.3%로 3위를 차지했고, 시카고의 유나이티드 항공사는 80%로 아메리칸 항공사를 추월해 6위를 차지했다. 
정시 운항은 예정된 이착륙 시간에서 15분 이상 지연되지 않는 걸 의미한다. 
미국 공항 중에서는 DFW 공항이 17위를 기록해 ‘탑 20’안에 들었다. DFW 공항은 국내선 정시 운항에서 강세를 보여 80.2%의 정시 운항률을 기록했다. 
휴스턴의 조지 부시 국제공항은 82.2%로 12위에 기록됐다. 
도쿄의 하네다 공항이 이 부문에서 87.5%로 정상을 차지했다. 
미국 공항 중에는 디트로이트 공항이 84.6%로 3위를 차지한 게 가장 높다. 아틀랜타(4위), 미니어폴리스(5위), 시애틀(6위), 피닉스(10위), 샬롯(11위), 덴버(14위), 올랜도(18위), 라스베가스 공항(19위) 등이 ‘탑 20’에 포함됐다.   
북미 항공사 중 정시 운항률 ‘탑 10’은 다음과 같다. 
▲1위 하와이(89,9%)
▲2위 알래스카(86.1%)
▲3위 델타(84.3%)
▲4위 웨스트제트(81.4%)
▲5위 사우스웨스트(81.1%)
▲6위 유나이티드(80%)
▲7위 선컨트리(Sun Country, 79.1%)
▲8위 아메리칸(78.4%)
▲9위 프론티어(76.7%)
▲10위 버진 아메리카(Virgin America, 7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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