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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암골 호랑이의 기세로 새해 힘찬 발걸음”
고려대학교 달라스 교우회, 2017 신년 하례식 개최 … “모교 명예와 동포사회 위해 최선”
DATE 17-01-10 00:23
글쓴이 : 토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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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고려대학교 달라스 교우회가 지난 7일(토) 브레이커스 BBQ에서 신년 하례식을 열고, 2017년 정유년 새해를 힘차게 시작했다.


고려대학교 달라스 교우회(회장 박형구)가 교우들간 친목을 다지며 2017년 정유년 새해를 맞이했다.
지난 7일(토) 오후 6시, 캐롤튼에 소재한 한식당 ‘브레이커스’에서 열린 고려대학교 달라스 교우회 신년 하례식에 동문 및 그 가족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안암골 호랑이’ 동문들은 모처럼 학창시절의 분위기로 돌아가 그리운 얼굴들과 뜻 깊은 만남의 자리를 가졌다.
고려대학교 달라스 교우회 동문들은 지난 2016년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물리학과 78학번인 유재훈 동문은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KSEA) 제45대 전미 회장으로 지난 한 해 좋은 활동을 했다. 텍사스에서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 전미의 회장이 배출된 것도 사상 처음이고, 특히 고려대 출신이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 회장으로 선출된 사례도 유재훈 동문이 처음이다.
유재훈 동문은 지난 해 달라스에서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 ‘UK 컨퍼런스’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다.
손용상 동문(66학변, 사회학과)은 지난해 제18회 재외동포문학상 시 부문 우수상을 수상하며 고대 달라스 교우회의 위상을 드높인 바 있다.
손용상 동문은 ‘계절산조 5선’을 출품해 문학상 시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고, 재외동포재단 포털 코리안넷(korean.net)에 게재됐다.
고려대학교 달라스 교우회는 또 지난 해 10월 열린 정기 고연전 골프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신년 하례식에 참석한 동문들은 2017년에도 좋은 활동으로 모교의 명예를 높이는 한편, 동포사회에 힘이 될 수 있는 달라스 교우회가 되도록 노력하자고 다짐했다.
고려대학교 달라스 교우회에 관한 기타 자세한 내용은 박형구(318-268-4228) 회장 혹은 김배균(469-515-4722) 부회장에게 문의하면 된다.

토니 채 기자 press@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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