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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사회 위해 헌신한 당신, 마음껏 즐겨라!”
2017 달라스 한인회장배 골프대회, 140여명 참석 ‘성황’ … 모처럼 ‘휴식의 시간’, 2017년 하반기 활발한 활동 다짐
DATE 17-05-18 23:28
글쓴이 : 토부장      
Golf_Tournament.JPG
▲ 지난 15일(월) 오후 1시, 라스콜리나스 컨추리클럽에서 열린 2017 달라스 한인회장배 친선 골프대회에 140여 명의 한인들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달라스 한인회는 모처럼만의 휴식을 갖고 힘찬 2017년 하반기 활동을 다짐했다.

2017년 상반기를 힘차게 달려온 달라스 한인회(회장 유석찬)가 모처럼 휴식의 시간을 가졌다. 달라스 한인회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수고한 한인 인사들을 초청해 2017 달라스 한인회장배 친선 골프대회를 열고 힘찬 2017년 하반기 활동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15일(월) 오후 1시, 라스콜리나스 컨추리클럽에서 열린 대회에는 140여 명의 한인들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참가비는 1인당 60 달러. PGA급 골프코스인 라스콜리나스 컨추리클럽은 일반적으로 라운딩을 즐기려면 1인당 140달러 정도가 드는데, 달라스 한인회 유석찬 회장이 차액을 부담했다.
유석찬 회장은 평소 한인사회를 위해 동분서주한 인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는 취지에서 이 같은 호의를 베풀었다. 유석찬 회장은 개회식에서 “평소 달라스 한인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여러분께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대회를 준비했다”며 “오늘 하루만큼은 모든 짐을 내려놓고 골프 라운딩을 즐기기 바란다”고 말했다.
유석찬 회장과 함께 이번 대회 공동대회장을 맡은 달라스 한인회 정창수 이사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 코스는 LPGA 대회를 개최한 좋은 골프코스다”라며 “이런 코스에서 달라스 한인회장배 골프대회를 치를 수 있게 돼 영광으로 생각한다. 날씨도 좋으니 마음껏 실력을 발휘해달라”고 말했다.
정 이사장은 이어 “좋은 성적 내서 모두들 돌아갈 때 상품을 하나씩 받아가기 바란다”며 2017 달라스 한인회장배 골프대회 개회를 선언했다.
참가자들은 클럽하우스에서 만찬 겸 시상식을 즐겼다. 다음은 수상자 명단이다. △ 남자 챔피언 김구상 △ A조 우승 김성윤, 준우승 이용우 △ B조 우승 김규환, 준우승 박영희 △ C조 우승 윤병수, 준우승 이광현 △ 남자 장타 이석호 △ 남자 근접 김규흥 △ 여자 챔피언 박보현 △ A조 우승 김낸시, 준우승  안신디 △ B조 우승 김정숙, 준우승 신현숙 △ 여자 장타 안신디 △ 여자 근접 윤영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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