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대 미주한상총연 강영기 회장 취임
“미주한인상공인 동반성장, 행복우선” 비전 제시 … 삼문그룹 문대동 회장 등 축하 메시지
DATE 17-05-18 23:29
글쓴이 : 토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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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영기(중앙) 회장과 강승구(우) 전회장이 손을 들고 있다. 

제26대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장에 강영기 회장이 취임했다. 
지난 13일(토) 오후 6시, 옴니호텔-파크웨스트에서 열린 회장 이·취임식을 통해 강영기 회장은 앞으로 2년간 미주한인상공회 총연합회를 이끌어갈 제26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이날 행사에는 주달라스 영사출장소 이상수 소장, 삼문그룹 문대동 회장 등 달라스 지역 유력 인사들을 비롯, 미 전역에서 미주총연 관계자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강영기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우리 총연합회는 지난 36년 동안 전직 회장단과 회원 여러분들이 가꾸어 온 터전 위에 새로운 모습으로 거듭나려고 하고 있다”며 “제26대 총연합회의 모토는 더 나은 미래를 위한 ‘동행’이다. 동행은 ‘동반성장’과 ‘행복우선’의 줄임말이다. 총연합회 회원과 미주한인상공인 모두가 함께 성장하고 함께 행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승구 제25대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지난 2년간의 모든 일들은 여러분과 함께 하지 않았다면 결코 이뤄낼 수 없었던 시간이었다”며 “제26대 총연합회는 더 멋지게 미주한인상공인들의 미래를 위해 헌신하며 새로운 미래를 열어갈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말했다.
축사에 나선 삼문그룹 문대동 회장은 전세계적으로 불황의 그늘이 아직도 가시지 않고 있다며, 총연합회가 미주한인상공인들에게 실질적 혜택을 줄 수 있는 활동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강영기 회장은 신임 총회장 선서 후 강승구 전 회장으로부터 총연기를 전달 받았다. 강영기 회장은 지난 2년간 수고한 강승구 회장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이날 이·취임식에 성영준 캐롤튼 시의원이 스티브 베빅(Steve Babick) 캐롤튼 시장후보와 함께 참석해 축사를 했다.
달라스 시의회 모니카 알란조 시의원 겸 부시장은 축사에서 강영기 회장의 회장 취임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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