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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헌 장례사역자 납골당 첫 분양, 교회‧단체 우선 분양
뉴송교회 고 정일환 집사 첫 안치 … 5월부터 분양 개시, 교회단체에 ‘우선권’ 제공
DATE 17-05-18 23:30
글쓴이 : 토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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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635 고속도로와 그린빌 에비뉴(Greenville Ave.) 북서코너에 위치한 래스트랜드에 마련된 납골당. 5월부터 분양이 시작됐다.


5년여의 준비기간을 거쳐 완공된 납골당이 5월부터 분양되기 시작한 가운데, 지난 17일(수) 뉴송교회(담임목사 박인화) 고 정일환 집사가 처음으로 납골당에 안치됐다.
이날 집례는 뉴송교회 박인화 목사가 맡아 유가족을 위로하고, “하늘에 소망이 있기에 하나님께 감사할 수 있다”는 말씀을 전했다. 박 목사는 특히 “미국의 장례문화에 있어서 그동안 하나님의 은혜로 준비되어온 이 납골당을 통해 한인교포들의 꼭 필요하고 유용하게 사용되어지길 바란다”며 정헌 장례사역자에게 당부하며 “함께 기도하겠다”고 전했다.
정헌 사역자는 “납골당은 교회와 단체를 우선으로 분양되고 있다”고 밝히고 “우선적으로 교회에서 원하면 장소를 지정해드린다”고 말했다.
납골당에 관한 기타 자세한 내용은 정헌(469-867-0863 혹은 이메일 korean1024@gmail.com) 장례사역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기사제공 = 정헌 장례사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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