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트 플레이노 거주 한인 이동현 씨, 생애 첫 ‘홀인원’
DATE 17-11-30 06:13
글쓴이 : 토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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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현 씨가 생애 첫 홀인원을 기록했다.

한인 이동현(사진) 씨가 생에 첫 홀인원을 기록했다. 구력 9년의 이 씨는 추수감사절인 지난 23일(목) 포트워스에 소재한 메도우브룩 골프코스(Meadowbrook GC)에서 지인들과 라운딩을 즐기던 중 홀인원을 했다.
이 씨는 137야드 파 3, 3번 홀에서 5번 아이언트로 티샷을 날렸다. 공은 그린 우측 상단에 떨어진 후 홀컵으로 빨려들어갔다.
이 씨의 이날 홀인원은 함께 라운딩을 한 조병천, 류연수, 주성민 씨가 목격했다.
웨스트 플레이노에 거주하며 재정설계사로 활동하고 있는 이 씨는 라운딩 후 지인들에게 푸짐한 저녁식사를 대접한 것으로 전해졌다.

토니 채 기자 press@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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