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베펄사 달라스 ‘대박세일’ 마련 … 홍산호 등 ‘행운의 보석’ 대방출
DATE 17-12-01 01:04
글쓴이 : 어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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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전문 고베펄사가 ‘행운을 잡아라’ 2탄 대박세일을 실시한다. 불황을 극복하는 의미로 행운을 불러온다는 ‘행운의 빨간 홍산호를 잡자’는 이벤트를 펼치고 있는 고베펄사는 ‘행운의 빨간 속옷 행사’ 1탄의 성공에 힘입어 2탄을 마련했다. 
‘빨간 속옷’이 행운을 가져온다는 이색 프로모션이 뉴욕과 뉴저지 등 에서 인기를 끌자 고베펄사가 텍사스 달라스와 휴스턴 등에서 겨울맞이로 ‘운기 최고’인 홍산호로 ‘행운을 잡아라’ 2탄을 준비한 것. 
팬티와 브래지어에 이어 더욱 붉은 홍산호를 선보인다는 전략으로, 불경기를 완전히 극복하자는 ‘끝판 이벤트’를 펼치는 셈이다.
고베펄사는 이번 프로모션에서 진주와 칼라스톤 등 보석 300달러 이상 구매시 행운을 가져다준다는 빨간 속옷에 이어 고급스런 분위기를 주는 일본산 빨간 산호를 선물로 증정하기로 했다. 
고베펄사는 특히 이번 겨울 진주보석 쇼에서도 주력 품목인 진주비드 목걸이를 무조건 80% 깍아주는 핵폭탄 세일을 펼치기로 했다. 그외 반지류와 진주 세트류도 50∼60%까지 파격 세일을 하는 등 전 품목 ‘묻지마 세일’을 하기로 했다.
6밀리 진주 목걸이 89달러에 두줄 진주목걸이는 무조건 189달러에 판매하고, 8∼9밀리 한줄 비드 목걸이는 999달러 물품을 259달러에 방출하기로 했다. 또한 시작가도 종전 99달러에서 59달러로 인하했다. 말그대로 파격적인 ‘공장도가 세일’이어서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또한 요즘 인기 보석인 본국산 칼라스톤 펜던트 귀걸이 세트와 옥비치 반지는 각각 99달러에 판매하는 등 ‘무조건 대박세일’을 펼친다. 
특히 올들어 고베펄 진주쇼에서 인기 아이템으로 급부상한  에메랄드, 루비 등 칼라스톤도 저렴한 가격으로 전시장을 화려하게 수놓게 된다.
또한 이번 행사는 복고풍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롱비드 진주목걸이 이외에 올 가을 유행할 것으로 보이는 세미 롱비드 진주목걸이도 신제품으로 대거 전시되면서 첫 선을 보인다. 
“진주 비드 목걸이로 유명한 고베펄사의 이번 핵폭탄 대박세일은 모처럼의 좋은 기회이니 서둘러주시길 바란다”고 고베펄 관계자는 당부했다.
달라스에서 펼치는 행사는 오는 7일(목)부터 10일(일)까지 4일간 코마트와 수라 옆 1층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진행된다. 문의 전화는 323-999-1558로 하면 된다. 
                                                            이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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