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워마운드 고가 복합단지 프로젝트 발표
레이크사이드 지역에 고급 사무실 호텔 아파트 … 카우보이스 전 쿼터백 에이크만 투자
DATE 18-01-05 01:53
글쓴이 : 어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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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워마운드의 레이크사이드 비즈니스 구역(Lakeside Business District)에 1억5천만달러의 복합단지 개발 계획이 발표됐다. 
고가의 사무실 공간과 호텔, 아파트 등이 포함된 신규 복합단지는 전직 달라스 프로풋볼팀인 카우보이스 쿼터백 트로이 에이크만(Troy Aikman)이 부분적으로 참여한 달라스의 부동산 개발투자회사에 의해 이뤄진다. 
더 포인트(The Point)로 불리는 이 개발 계획은 35에이커의 복합단지에 관한 것으로 플라워마운드의 FM2499와 실버론 블러바드(Silveron Boulevard)에 세워질 예정으로, 올해 가을에 공사를 시작하게  된다. 
이 건설 프로젝트는 A급 사무실과 힐튼 호텔의 100개 룸, 그리고 585룸의 아파트가 포함된 215,000평방피트 규모로, 달라스에 본사를 둔 트램멜 크로우 레지덴셜(Trammell Crow Residential)이 건설한다. 
지상 1층의 판매점과 식당 공간이 포함되고 도보 행인 친화적 통행로들로 이뤄진 청정 구간이 5.5에이커에 걸쳐 마련된다. 
A급 사무실 공간은 레이크사이드 비즈니스 구역에 대형 회사들의 입주를 유도해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달라스의 부동산개발회사 트램멜 크로우의 사장 데이비드 왓슨(David Watson)은 강조한다.
그는 트램멜 크로우가 성공적인 기록을 많이 소유한 ‘최상의 건설 팀’을 구성해 플라워마운드의 미래 생동력을 추가해줄 것으로 기대할만한 건설을 하겠다는 의지를 보인다고 덧붙였다. 
더 포인트 건설로 인해 플라워마운드에 1천여명의 고용 창출과 함께 재산세 수익에서 1억5천만달러를 추가시켜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관계자들은 추정하고 있다. 
트램멜 크로우사는 이전에 플라워마운드에서 다른 3개 샤핑센터를 건설한 바 있다. 더 하일랜드(The Highlands)로 불리는 타겟 매장 중심의 35만 평방피트의 샤핑센터가 그 중 하나다. 
또 다른 플라워마운드 샤핑센터 로버슨 크릭(Robertson’s Creek)은 에이크만이 처음으로 투자한 건설 프로젝트이기도 하다. 325,000 평방피트의 로버슨 크릭은 J.C. 페니를 중심으로 한 샤핑센터다. <이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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