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소프트웨어 무료로 배운다” … MEED센터 ‘BOSS’ 프로그램
마이크로소프트 비즈니스 소프트웨어 및 비즈니스 영어 강좌, 2월 중순부터 ‘무료’ … 이민자 및 유학생에게 적합
DATE 18-01-12 01:28
글쓴이 : 토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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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ED센터가 마이크로소프트사의 비즈니스 소프트웨어와 비즈니스 영어를 접목시킨 무료 프로그램 BOSS를 2월 중순 시작한다. 수업은 취업이나 대학 진학을 앞둔 이민자나 유학생들에게 적합하다. (사진은 본 기사와 무관함)


달라스 아시안상공회(GDAACC)로부터 독립된 비영리단체인 미드센터(MEED Center)가 비즈니스에 필요한 소프트웨어 기술과 영어 기술을 무료로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미드센터는 2월 중순부터 BOSS라는 이름의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BOSS는 Business Office Systems & Support의 약자로,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등 오피스 소프트웨어와 비즈니스에 필요한 영어를 함께 가르치는 클래스다. 
10주 기간으로 진행되는 이 무료 비즈니스 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할 경우 달라스 카운티 커뮤니티 칼리지 디스트릭트(DCCCD)로부터 16 학점을 정식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
만약 달라스 커뮤니티 칼리지에서 이 프로그램을 직접 수강하게 될 경우 2,784 달러의 수업료를 지불해야 한다.
미드센터 측은 취업이나 대학 진학을 위해 대학 학점을 필요로 하는 이민자 및 유학생들이 BOSS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할 것을 권했다.
미드센터의 BOSS 프로그램에 관심이 있거나 추가 정보를 필요로 하는 한인들은 미드센터 웹사이트(meedcenter.org)를 방문하거나 이메일(Meedclass@gmail.com) 혹은 전화(646-755-2696)로 문의하면 된다.
MEED는 Multi-Ethnic Education and Economic Development의 약자로 망명인, 이민자, 저소득층 등을 위해 언어 교육과 컴퓨터 강의, 창업 컨설팅 등의 다양한 기회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토니 채 기자 press@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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