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회계사무실 창업에 도전해보세요!”
세무회계법인 송현, 2월 3일(토) 오후 7시 15분 뉴스코리아 강당서 세무회계사무실 창업 세미나 개최
DATE 18-02-02 06:11
글쓴이 : 토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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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무회계사무실 창업 세미나가 2월 3일(토) 오후 7시 15분 뉴스코리아 강당에서 열린다.


EA 즉 미국 세무사는 미 연방국세청이 수여하는 세법분야의 최고 수준의 자격증이다. 국세청업무에 관한한 변호사나 공인회계사 수준의 전적인 대리업무(unlimited practice)를 할 수 있는 자격증이다. 즉 IRS의 모든 부서에서, 모든 세금 문제에 대해 개인 및 법인을 포함한 모든 납세자를 위해 일할 수 있는다는 것이다.
현재 뉴스코리아 강의실에서 그러한 세무사 자격을 취득하기 위한 준비과정이 한창 진행 중인데, 그 열기가 뜨겁다. 
17명의 수강생들이 시험 준비에 매진하고 있는데, 그 중에는 멀리 미주리 주, 오클라호마 시티, 남부 텍사스에서 찾아온 수강생들도 있다. 
특히 미주리 주에서 방문한 김영수(남, 47세) 씨는 수강 2주차에 첫 번째 과목 시험에 합격하는 쾌거를 이뤘다. 세무사 시험은 3과목으로 나뉘어 각각 응시하는데, 과목별로 준비만 되면 언제든 응시할 수가 있다.
이번 강의에서 제일 먼저 합격의 스타트를 끊은 김영수 씨는 “물론 재택 공부과정도 가능했지만 보다 효과적인 공부를 하기 위해서 한 달간 휴직을 하고 이곳 달라스에 임시 거처를 마련해 오프라인 강의에 참석하고 있다”고 말했다.
장홍범 교수의 세무사 시험 준비반에서는 온라인 재택 공부 과정도 제공하고 있다. 재택 공부를 원할 경우 웹사이트 www.eatax.net을 이용하면 된다.
한편, 로스앤젤레스에 본사를 두고 있는 세무회계법인 ‘송현’의 관계자들이 달라스를 방문해 세무회계사무실 창업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개업을 망설이는 예비 세무사들이나 예비공인회계사들의 창업을 돕기 위해 실무훈련 및 세무회계사무실 개업을 적극 지원하고, 홀로서기가 벅찬 창업 희망자들을 위해 세무회계법인 ‘송현’의 파트너 세무회계사로 일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창업세미나는 2월 3일(토) 오후 7시 15분 뉴스코리아 강당에서 열린다. 그 외 자세한 내용은 ‘송현’ 웹사이트(www.songhyuntax.com)를 참고하거나 전화 714-393-2238로 문의하면 된다.

기사제공 = 장홍범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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