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파트너가 아닌 함께할 가족을 찾습니다”
송현 세무회계법인, 지난 3일(토) 창업 세미나 개최 … 김두열 대표·노명길 이사, 달라스 직접 방문 세미나 진행
DATE 18-02-12 00:44
글쓴이 : pres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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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세무회계법인의 노명길(왼쪽) 이사와 김두열 대표가 참가자들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로스엔젤레스를 본사를 두고 있는 송현 세무회계법인의 파트너를 찾기 위한 창업 세미나가 지난 3일(토) 뉴스코리아 강당에서 열렸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송현 세무회계법인의 김두열 대표와 노명길 이사가 직접 강의하고, 세미나에 참석한 모든 참가자들의 질문에답변하는 시간으로 이뤄졌다.
송현 세무회계법인은 캘리포니아를 중심으로 국내 및 캐나다에 32개의 본사 및 직영점을 운영하고 있다.
노명길 이사는 송현 세무회계법인이 가진 다른 개인 회계사무소나 회계법인과는 차별화된 점을 설명했다. 
노 이사는 “회계법인에서 제공하는 기존의 서비스와 함께 법률 자문 및 융자서비스 제공 등 일반 회계법인에서 하지 않는 일도 진행한다”고 말했다. 
또, “이런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함과 동시에 더 높은 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다양하고 양질의 서비스 제공과 함께 또 한 가지의 송현 회계법인의 다른 점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는 점이다. 
노 이사는 “송현 세무회계법인이 영리 기업이지만, 다른 기업과는 다르게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지역 사회와 기업이 같이 상생할 수 있는 방법을 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일환으로, 캘리포니아 부에나파크(Buena Park)에서 지난 10월 19일(목)부터 22일(일)까지 열린 제 33회 아리랑 축제에서 21일(토)과 22일(일) 무료 법률 세미나를 제공했다. 
추가로 무료세금보고, 법인 내 전문변호사가 진행하는 무료 법률 세미나 등도 진행하고 있다. 
송현 세무회계법인은 단순히 새로운 파트너에게 간판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본사 교육을 통해 세무사로서 홀로서기를 할 수 있도록 실무교육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노 이사는 “세무사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대부분 이론적으로는 이미 준비가 된 경우가 많지만, 실제로 창업한 이후에 여러 어려움을 마주한다”고 말하며 “창업 전 최소 한달동안 실시하는 실무 교육과 실제 운영교육을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송현과 파트너 계약을 맞게 되면  기본 교육은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본사에서 교육을 받게된다. 
김두열 대표는 그 이유에 대해 “단지 배우고 배우지 않고의 문제를 떠나서, 송현의 식구가 되는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개업 전, 실무 교육에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개업 후에도 고객과의 상담이나 서류 확인 작업 등 에 관해서도 업무적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김 대표는 “창업한지 2, 3년이 지난 창업자도 세금보고기간에는 도움이 필요해 본사로 전화가 온다”고 말하며 “아무리 복잡한 일이라도 최대한 빠르게 도움을 준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파트너 선정시에 까다로운 기준을 적용한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어떠한 배경을 가졌는지 혹은 얼마나 많은 능력을 가졌는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얼마나 꾸준히 송현과 함께할 수 있는지와 어떠한 자세를 가지고 있는지가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 “개인의 이익만을 쫓으려는 사람들은 후보에서 배제한다”고 말하며 “이익만 쫒다보면 한 지점에서 문제가 생겼을 때, 그 지점만의 문제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송현 전체에 부정적인 결과를 가져오기때문”이라고 말했다.  
송현세무회계법인은 현재 뉴스코리아 강의실에서 열리고 있는 세무사 시험준비반을 지도하는 장홍범 교수가 공동 대표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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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 세무회계법인의 김두열 대표(왼쪽), 장홍범 대표(가운데), 노명길 이사(오른쪽)

전지호 인턴 기자  press4@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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