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 힙합 래퍼 ‘매드 클라운 & 산이’ “그들이 달라스에 온다”
최정상 힙합 래퍼들 합동 공연 26일(목) Trees에서 … 뉴스코리아에서 특별 할인가 입장권 판매 중
DATE 18-04-06 01:23
글쓴이 : 어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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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음악시장을 들썩이게 만든 최강의 언더그라운드 힙합 레퍼이자 MC인 매드 크라운(Mad Clown)과 산이(San E)가 달라스에서 합동 공연을 펼친다.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는 2명의 뮤지션이 의기투합해 올해 첫 미국 투어 ‘We Want You’를 진행하고 있는데, 달라스 공연은 오는 4월 26일(목) 오후 8시에 달라스 다운타운의 연주홀인 Trees(2709 Elm St. Dallas, TX 75226, 전화 214-741-1122)에서 무대를 갖게 된다. 
둘 다 1985년생으로 힙합 음악계에서 최전성기를 달리고 있는 두 남성 레퍼의 합동 공연 소식에 이미 지역 젊은 층과 타민족 팬들은 얼리 버드로 표를 구매하는 등 호응을 보여줘, 공연에 대한 기대감의 열기가 달라스를 뜨겁게 하고 있다. 
달라스의 한인 팬들도 “쇼미더머니 등을 통해 진짜 유명한 두 힙합 레퍼 거물들이 달라스에 오게 된다니, 꿈만 같다. 공연이 기대된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산이(본명 정산)는 언더그라운드 힙합씬에서 이름을 알리던 도중에 박진영의 눈에 띄어 JYP Entertainment에 들어가 ‘맛좋은 산’으로 데뷔하면서 일약 힙합계 혜성처럼 떠오른 인물이다. 
JYP에서 나와 Brand New Music으로 소속사를 옮기며 더욱 많은 히트곡을 쏟아내, 현재 가장 영향력있는 래퍼의 1인으로 자리잡고 있다. 
산이는 ‘쇼미더머니’와 ‘고등래퍼’ 등 버라이어티쇼에서 친근한 모습으로 더욱 화제가 됐는데, 이번 공연에서도 수많은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할 발라드 랩을 통해 힙합의 진수를 선보일 예정이다. 
2010년 한국대중음악상에서 ‘랩 천재(Rap Genius)’로 최우수 랩&힙합 노래 상을 수상한 실력파이면서, 라이브 공연에서 탄탄한 발성과 함께 무대를 쩌렁쩌렁 울리는 노래 실력을 자랑하고 있어서 그에 대한 기대감은 최고조에 달한 상태다.  
매드 클라운(본명 조동림) 역시 최고의 인기를 몰고온 힙합 음악가다. 한국계 미국인 힙합 가수인 그는 언더그라운드에서 영향력있는 래퍼로 ‘쇼미더머니2’의 참가자로 나와 많은 인기를 끌었다. 
‘쇼미더머니 5’에서는 프로듀서로도 참가해 인기를 끈 그는 현재 Starship Entertainment에 소속돼 있는데, 소유, 효린, 다비치 등 수많은 아이돌들과 함께 작업을 했고 현재 래퍼와 프로듀서 일을 겸하고 있다. 산이와 작업한 ‘못 먹는 감’은 아주 유명한 곡이다. 
매드 클라운은 자주 쓰고 다니는 동그란 테의 안경이 트레이드 마크가 됐는데, 헤르만 헤세를 좋아해 그의 안경을 따라 쓰는 것이라고 인터뷰에서 밝힌 바 있다. 그가 가장 좋아하는 책이 헤르만 헤세의 데미안이어서 데미안을 읽으면서 외로움이라는 감정에 대해 알게 됐고, 그 감성이 그의 노래에도 녹아있다는 것.
그 탓인지 동그란 테 안경이 유행을 타기도 해서 이 안경을 매드 클라운 안경이라고 부르는 이들도 있다.
매드 클라운과 산이의 공연은 뉴욕의 공연 미디어 콘텐츠 기획업체인 KAMOFLAGE Entertainment가 마련해 달라스를 비롯, 보스톤, 시카고 등을 순회한다.
달라스에서도 첫 공연인만큼 이들에 대한 팬들의 반응은 뜨겁다. 특히 케이팝 뮤직에 열혈 팬인 아시안 타민족 젊은이들이나 히스패닉 팬들의 관심은 관람 표를 서둘러 구매하는 모습에서 증명되고 있다. 
이번 매드 클라운·산이 공연 관람 티켓은 일반 입장의 경우 50달러인데, 현재 뉴스코리아에서 30달러 특별가에 한정 판매하고 있어서 서둘러 구매해야 한다.  
티켓 구매는 온라인에서 www.newskorea.com에서 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은 뉴스코리아 사옥(2000 Royal Ln., Dallas, TX 75229)을 직접 방문해 구매할 수 있다. 
공연 및 티켓 문의는 여러가지 방법으로 가능하다. 카톡 @newskorea와 이메일 admin@newskorea.com의 방법이 있고, 전화는 972-247-9111, 페이스북 메시지 @Newskorea.tx를 통해서도 가능하다. <이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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