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페 고교 총격사건 3보> 그렉 에보트 텍사스 주지사 기자회견
DATE 18-05-18 06:10
글쓴이 : 대니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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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주지사 그렉 에보트가 2018년 5월18일 산타페교육청 농업센터에서 산타페고등학교 총격사건에 대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텍사스 산테페고등학교 총격사건과 관련된 기자회견에서 그렉 에보트 텍사스 주지사는 "용의자는 샷건(산탄총)과 .38 리볼브 권총을 사용했다"고 밝혔다. 
에보트 주지사는 "그 총기들은 모두 그의 아버지가 합법적으로 소유했던 것이었고 용의자가 불법적으로 소지한 것이다"고 말했다. 
그의 아버지가 그의 아들이 이 무기들을 갖고 있었는지 알고 있었는지에 대해서 현재 아무런 정보가 없다.
에보트 주지사는 "당국은 텍사스총기사고 용의자의 일기장에서 그가 자살하기를 원했다는 것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용의자의 컴퓨터와 휴대폰에 쓴 일기장에서 그가 총격사건을 일으키는 것뿐만 아니라 자살을 하기 원한다는 것이 적혀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자살을 할 용기가 없었다는 것을 인정했다"고 주지사는 말했다. 


휴스턴 경찰국장 Art Acevedo는 산타페고등학교에서 팔꿈치에 총을 맞은 퇴직 경찰 존 반스에 대해 트위트에 글을 올렸다. 
Acevedo는 "49세인 반스는 견디고 있고 가족들은 희망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휴스턴 당국은 "반스는 현재 팔꿈치 수술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당국은 "그는 치명적인 상태라고 되어 있었으나 그에 대한 수술이 진행되고 있는 수술실에서 그의 상태는 안정적"이라고 말했다. 

메이저리그 야구팀인 휴스턴 아스트로스는 산타페고등학교의 희생자들을 기리기 위해 침묵시간을 가질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늘 저녁 8시10분 ET에 미닛메이드공원에서 아스트로스는 클리브랜드 인디언스와 경기를 할 예정인데 그 곳은 총격사건 장소와 자동차로 한 시간 정도 떨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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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산타페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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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범인 디미트리오스 패고치스(Dimitrios Pagourtz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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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CNN, My San Antonio>

<조현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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