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이슬, 자연의 재료로 최고의 안전성·효능 인정 받아
포트워스 본사서 21주년 기념식 및 노화방지세미나 개최 … 기념품 증정 및 할인 행사 가져
DATE 18-06-08 00:12
글쓴이 : 대니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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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이슬 포트워스 본사 사옥 앞에서 21주년 기념식 참석자들이 포즈를 취했다. 

한나이슬이 21주년을 맞아 지난 4일(월) 오전 11시부터 21주년 기념식과 노화방지세미나를 한나이슬 포트워스 본사에서 열었다. 
이날 기념식에서 축사를 한 미주한인회 총연합회 중남부연합회 김만중 회장은 “한나이슬 21주년을 맞아 축사를 하게 돼 영광이며 정명훈 회장은 성공한 여성기업인이며 존경받는 지역사회의 리더”라고 말했다. 

◎높은 품질로 미국 부유층 고객이 주를 이뤄= 이어 2층에서 노화방지세미나가 속개됐다. 세미나는 정 회장이 파워포인트 프리젠테이션을 사용해 피부건강과 관리 및 한나이슬 제품 사용에 대해 설명하는 동시에 모델에게 피부마사지 시범을 보이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오전에 미국 고객들을 대상으로 노화방지세미나가 진행됐다. 참석한 미국고객들은 진지하게 설명을 들으며 직접 화장품을 얼굴에 발라보기도 하고 한나이슬 화장품의 효과에 탄성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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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방지세미나에서 시범을 보이는 정명훈 회장.  

오후에는 한인들이 방문해 한국어로 알기쉽게 노화방지세미나가 진행됐다. 방문한 한인들은 제품을 직접 발라보고 효과를 즉석에서 확인하며 놀라워했다. 
또한 질문과 대답이 자연스럽게 연결돼 한인들의 피부에 대한 상식을 늘리고 한나이슬의 명품 화장품을 제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 회장은 “피부건강의 90%는 햇볕과 관련이 있으며 나머지 10%는 스트레스, 커피, 알콜, 담배 등과 관련된다”고 설명했다.  
피부관리를 위한 한나이슬의 제품들은 오전에는 화장하기 전 바르는 제품들이며 오후에는 화장을 씻어내고 자기전에 바르는 제품들로 구성돼 있다. 
정 회장은 “언니가 피부미용에 관심이 많은데 영향을 받아 피부미용전문가(Aesthetician) 공부를 하게 됐다. 공부하는 중에 화학 성분이 인간의 피부에 좋지 않다는 것을 알게 돼 자연성분만을 이용해 안전하고 효과가 있는 제품을 개발하게 된 것이 현재의 한나이슬로 발전하게 된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한나이슬관계자들은 한나이슬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트랜스덤(transderm)이라고 설명했다. 
기존 제품들은 주로 피부의 표면에만 흡수되는 반면 한나이슬의 제품은 피부속 깊은 곳, 피부의 3개층까지 영양이 흡수된다는 것이다. 이것이 UNT의 그레이시 박사 연구팀의 인공피부를 이용한 실험을 통해 과학적으로 입증됐다. 
피부 표면 이하로 흡수되지 않는 제품은 단지 짧은 시간 효과가 있는 듯 하지만 닦아낸 후 원하는 효과를 얻을 수 없는 반면 피부 깊은 곳으로 흡수되는 제품은 피부 깊은 곳에 머물면서 원하는 장기적 효과를 발생시킨다는 것이다. 
그래서 한번 고객이 되면 장기고객 내지는 평생고객이 된다. 또한 성형외과 의사들이 환자들에게 추천해 사용해서 효과를 보는 제품이다. 의약품으로 등록된 것은 아니지만 의약품 수준의 피부개선 효과를 정형외과 의사와 사용해본 환자들 사이에서 인정받고 있다는 말이다. 
또 한나이슬의 제품들은 스파에 공급되고 있는데 한번 사용해 본 후 다시 찾지 않는 제품과 달리 한나이슬은 재구매가 많이 일어난다.   
한나이슬 제품의 품질이 알려지게 되자 고객 중에는 유명인사도 많은데 제시카 심슨(Jessica Simpson)과 같은 영화배우나 케이 그랜저(Kay Granger) 하원의원과 같은 정치인들이 있다.    
한나이슬은 미국 특허를 2개나 가지고 있는 기업이기도 하다. 이 특허들이 적용된 제품들은 주름 개선이나 피부회복에 특별한 효능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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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한 한인들과 노화방지 세미나에 앞서 포즈를 취했다.     

외과의사들이 인정한 효능, 해외 주문 이어져

◎성형외과 의사들이 인정한 효능= 정회장은 “한 고객이 하와이 여 행을 남편과 갔는데 남편은 한시간 간격으로 SPF지수가 높은 타사제품을 열심히 발랐다”고 한다. “그 고객은 SPF 30인 한나이슬 제품을 발랐는데 돌아오는 비행기에서 빨갛게 피부가 탄 남편과 대조적으로 그 고객의 얼굴을 말짱했고 어깨만 탓다”고 한다. 그 이유는 어깨는 깜박 잊고 제품을 바르지 않았기 때문이었다고 말했다. 
또 정 회장의 친언니인 Hollywood Burger Westlake를 운영하는 송양숙 씨는 식당을 운영하는데 튀김을 만드는 요리사가 튀김 기름에 등을 데었다. 다른 것을 시도해 보고 잘 안돼 정 회장에게 연락했는데 정 회장은 한나이슬의 간판제품인 리커버리연고(Recovery ointment) 5통을 가지고 가서 지속적으로 발랐는데 아무런 흉터 없이 나았다. 마사지 시범을 보인 케이(Kay) 씨는 “한나이슬의 제품은 미국 성형외과 의사도 인정하고 있으며 까다로운 일본의 테스트도 다 통과했고 일본에서도 주문이 오면 제품을 보낸다”고 한나이슬 제품의 효력을 설명했다. 
또한 케이씨는 “한나이슬의 제품은 바르면 덕지덕지 바른 것 같지 않고 가볍고 산뜻하다”고 한나이슬의 장점을 설명했다. 한나이슬의 신뢰성은 전 가족이 참여하는 사업이라는 것에서도 드러난다. 남편이 경영을 도울 뿐만 아니라 둘째 딸이 한나이슬 광고모델이며 네째 딸이 직원으로 근무하고 있다. 
정 회장은 “자연에서 발견된 좋은 성분을 피부에 사용할 때 안전하고 최고의 효과를 가진 최상의 방법이며 노화도 방지할 수 있음을 깨닫게 됐다”고 강조했다. 
정 회장은 “바르는 제품만이 아니라 눈썹을 심는 시술과 같은 것도 자연의 섭리에 어긋날 때 오히여 무거워 피부가 쳐지게 되어 미용의 목적을 달성할 수 없게 된다”고 말했다. 자연의 질서에 따르는 것에서 최고의 미용법도 발견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정 회장의 남편도 나이가 10년 이상 젊게 보인다. 여자뿐만 아니라 남자에게도 자연에서 발견한 안전하고 피부에 좋은 최상의 제품이 효과가 있다는 증거임은 말할 것도 없다. 
직원들은 “맑고 빛나는 피부관리를 원하는 고객은 한나이슬을 방문해서 직원들의 안내에 따라 피부에 맞게 3단계 혹은 5단계 혹은 7단계 피부 관리법에 따라 제품을 바르면 된다”고 안내했다. 
지금도 연구개발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는 정 회장은 끊임없이 노력하는 화장품 개발자이자 기업경영인이다. 한나이슬 제품은 본사 뿐만 아니라 각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고 아마존에서 ‘hannaisul’을 치면 구입할 수 있는 제품들이 바로 나온다.                                                                 

조현만 기자 press@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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