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통 세계 여성위원 컨퍼런스 "달라스 참여"
유석찬 회장 및 여성분과 위원 참석 … 200여명 참여, 여성위원 역할 다짐
DATE 18-06-08 01:36
글쓴이 : 어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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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통 세계여성위원 컨퍼런스’가 지난 1일(금)부터 3일(일)까지 2박3일간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됐다. 
샌프란시스코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세계 43개 협의회에서 120명 여성위원 및 20명 협회회장이 참석했고 샌프란시스코 협의회에서 60명이 참석해 총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달라스에서는 달라스협의회 유석찬 회장을 비롯해 황경숙, 박신민 여성분과 위원들이 참석했다. 
개회사는 정승덕 샌프란시스코 협의회장, 환영사는 황원균 미주부의장, 축사는 박준용 샌프란시스코 총영사와 전난경 위원활동지원국장이 했고 기조연설은 이현숙 여성의부의장이 ‘여성! 한반도 평화의 길을 열다’ 는 주제로 강연 했다. 
이 부의장은 여성이 전쟁의 피해자에서 피스메이커(peace maker)  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며 “풍부한 물질문명을 누리는 인간이 근대화되고 또 주체적이고 합리적인 행위를 할 줄 아는 사람 이 돼야 한다”고 역설했다. 
또 관행의 파괴 의식으로 “생각할 수 없는 것을 생각하며(think the unthinkable) 도전하라”고 강의했다. 
김성경 북한대학원대 교수의 특강 ‘변화하는 남북관계와 한반도 평화’, 남태현 솔즈베리대 교수의 특강 ‘국제정세 변화와 한반도 평화의길’, 김태연 라이트하우스 월드와이드 솔루션 회장의 ‘여성리더십 도전과 과제’로 비젼 특강 등이 이어졌다. 
서두현 통일부 북한인권기록센터장은 ‘문재인 정부의 한반도 정책과 북한인권’에 대해 강의했고 그외 통일토크콘서트, 분임토의 등의 진행으로 평화통일에 대해 의논하며 의견을 나눴다. 
행사는 모든 참여자들이 함께 손잡고 ‘우리의 소원은 통일’을 함께 부르며 마무리됐다.
컨퍼런스 기간 중 민주평통 미주지역운영위원회의도 진행됬다. 
달라스, 휴스턴, 뉴욕, LA, 오렌지/샌디에이고, 하와이, 시카고, 마이애미, 샌프란시스코, 덴버, 필리델피아, 토론토, 뱅쿠버, 브라질, 중미/카리브, 남미 서부협의회 등 북미주 지역 민주평통 협의회장 16명들이 참석해 하반기 사업계획 등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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