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 공인세무사 시험에 지금 바로 도전하세요”
31년 경력의 장홍범 교수, 공인세무사 4주 완성 시험 준비반 7월 17일(화) 달라스 개강
DATE 18-06-08 03:28
글쓴이 : pres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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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년간 미국세무사 시험 준비반을 운영해온 장홍범 교수가 다음 달 16일(월)부터 달라스에서 수업을 개강한다.

미 전역에서 30여 년째 연방공인세무사 시험을 강의해온 장홍범 교수가 오는 7월 다시 달라스를 찾아 연방세무사 시험 준비반을 개설한다. 
장홍범 교수는 미국공인회계사(CPA) 겸 미국세무사(EA)이며 성균관대학 대학원, 중앙대학교, 상명대학교 등에서 겸임교수 및 강사를 역임했고 1987년부터 미국세무사 시험준비반을 운영하고 있는 31년 차의 베테랑이다. 
장 교수는 지난해 무료공개설명회에서 “미연방 공인세무사는 자격증에 기반하는 전문직으로 경기에도 민감하지 않으면서 정년도 없고, 시험 합격 후 바로 사무실 개업도 가능해 한인들에게 ‘인생역전’의 기회라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공인 세무사 자격증은 2가지 방법으로 획득할 수 있다. 먼저 국세청에서 5년 이상 근무자로서 별도의 자격 검정 이후 자격증을 획득하거나 필기시험에 응시해 일정 점수 이상을 얻어 취득할 수 있다. 
시험은 개인소득세, 사업 소득세, 국세 기본법 총 3과목으로 나뉘며 문제는 모두 객관식 사지선다형으로 이뤄져 있다. 한 과목당 3시간 30분씩 시험 보며 100문항씩 출제된다. 과목당 65% 이상 맞추면 합격할 수 있다.
공인 세무사 자격증 시험의 장점은 국적, 학벌, 학점 등에 얽매일 필요가 없는 자격시험이라는 것이 다. 또 미국 생활에 있어 소득세 및 상속 세 등 다양한 세무지식을 얻을 수 있는 기회로 사전 세무지식이 부족해도 상관이 없다. 
세무사 자격시험에 통과 후 세무회계사무실 개업 시 정년이 없는 전문직으로 활동할 수 있으며, 개업을 하지 않더라도 세무사 자격을 소지하고 있으면 취업이 수월하며 직장 내에서 급여 및 직급이 올라간다는 것이 장 교수의 설명이다. 
또 합격 시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에 따라 미국 연방 세무사로서 한국에서도 세무자문 서비스 영업도 가능하다.
지난 1월에 뉴스코리아에서 열린 시험 준비반에는 미주리, 오클라호마 등 여러 지역에서 장 교수의 강의를 듣고자 하는 수강생들이 찾아왔다. 
특히 한 수강생은 수강 2주차에 첫 번째 과목 시험에 합격하고 다른 과목들 또한 수강 2달만에 합격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그는 “물론 재택 공부과정도 가능했지만 보다 효과적인 공부를 하기 위해 한 달간 휴직을 하고 달라스에 임시 거처를 마련해 오프라인 강의에 참석했다”고 말했다. 
한국에서 온라인으로 장 교수의 강의를 듣고 있는 한 수강생은 장 교수의 강의에 대해 “중요 개념을 콕 찍어주는 족집게 강의”라고 설명했다. 
지난 1월에 이어 달라스에서 또 다시 개설된 장 교수의 준비반은 총 4주간의 일정으로 오전반, 저녁반, 주말반으로 개설됐으며, 등록 후에도 일정에 따라 시간대를 자유롭게 조절하며 수강할 수 있다. 오전반과 저녁반은 7월 17일(화) 주말반은 22일(일)에 개강을 앞두고 있다. 
또 장 교수의 강의를 수강할 경우 강의 모든 과정을 담은 무료 동영상이 제공돼 수강생들이 상황에 맞게 예습 및 복습을 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시험 교재는 장교수의 오랜 강의 경험을 집대성한 적중률이 높은 시험교재로 강의가 진행된다. 단 교재비는 별도다.
 강의 내용은 총 4개 영역으로 ▷개인 세금보고, 상속세와 증여세 ▷기업 세금보고, 자영업, 일반법인, 비영리법인 상속세와 증여세 ▷인터넷 세금보고와 IRS 세무 대행 업무 ▷서류양식과 서류작성이다.
장 교수는 “초보자도 시험공부를 수월히 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며 그동안의 노하우로 제작된 교재는 그 적중률이 95% 이상이고 핵심을 짚는 간단명료한 강의로 수강생들의 80% 이상이 합격하고 있다”고 말했다.
개강에 앞서 무료 공개 설명회도 예정됐다. 설명회는 16일(월) 오전 10시와 오후 7시, 21일(토) 오후 2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무료설명회는 뉴스코리아 건물(2000 Royal Ln., Dallas, TX 75229)에서 진행된다. 
수강신청 및 관련 문의는 전화 469-381-0345 혹은 웹사이트 www.eataxtx.com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 전자우편 admin@newskorea.com을 통해 접수할 수도 있다. 
전지호 기자 press4@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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